옆집 그 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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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gsmhk
2019.11.06조회수 576


강슬기
'아..저기 시끄러워 죽겠네..'

그 사람은 바로 슬기였다



김태형
슬기야 쩌어기 너무 시끄럽지!


강슬기
웅ㅎ 그니깐 내가 가서 한마디 하고 올껭


김태형
ㅇ, 어? 우웅..'남자는...박력있어여 되는데..'

한편 석진 쪽


김석진
너가 갑자기 왜 여기에와


서인형
왜긴 오빠랑 다시 시작해볼려구..ㅎ


김석진
아니, 너는 시은이 죽인 살인마랑 집착 심한 여자야 경찰에 신고 안한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여겨


서인형
아니ㅎ 난 이제 살인마도 집착심한여자도 아니야


서인형
그저 오빠랑 다시 시작하기 위해 스토킹 하는 사람이지!


김석진
(소룸돋음)

순간 석진은 소름이 돋았다

왜냐하면 자신이 스스로 스토킹을하는 중이라고 밝혔기때문이다

또



서인형
나 오빠랑 있을라구 이 옷도 입고있었는데ㅎ


김석진
(경악)

짧은 치마, 딱 달라붙어서 몸매가 보이고, 상체가 조금 노출되어있는

석진이 싫어할만한 옷을 입고 왔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