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열 그까짓거 아무것도 아니야

#1 첫만남

알파와 베타,오메가로 서열이 결정되는 사회에 나는 아주 드물게 있는 여자 우성알파이다.

집사

"아가씨 식사하실 시간 입니다."

여주

"네 곧 내려가도록 하죠 아참 특별한 연락은 없었나요?"

집사

"있었긴 하지만 그분께서 아가씨와 직접 통화하길 원하십니다."

여주

"그럼 전화 먼저 받고 밥먹는걸로 하죠"

집사

"네 아가씨 전화연결 했습니다."

★★★

"어휴 아가씨께서 어찌 제게 전화를.."

여주

"전화 하셨다면서요"

★★★

"아 예 했었습니다. 오랜만에 소식이 있어서요"

여주

"되게 오랜만이네요 준비가 된다면 바로 보내주시죠 아그리고 그 아이에 관한정보도요"

★★★

"아 예 그럼요 곧장 보내드리겟습니다."

여주

"네 기다리겟습니다"

조금 기다리니 띵동소리가 들렸다.

여주

"들어오세요"

★★★

"이아이 입니다. 여러곳을 왔다갔다 했었던터라....쉽진 않으실 껍니다."

여주

"잘알겟습니다. 들어가 보세요"

★★★

"예 그럼 저는 이만"

둘만 있는 이자리가 우리집이지만 마냥 낯설게만 느껴졌고 이사람도 그렇게 느낄것 같아 말을 먼저 꺼냈다.

여주

"많이 낯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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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정호석)

"아....네..."

여주

"그래도 앞으로 계속 지넬 곳이니까 점차 익숙해질꺼에요 호석군방은 오른쪽 제일 끝방이고요 제방 바로 옆이니까 불편한거 있으시면 바로바로 저 부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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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정호석)

"저 근데요....왜 저한테 잘해주시는 거에요...?"

여주

"저는 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그들과는 좀 다릅니다."

그들이라고 하면 같은 알파를 말하는거다. 서열 최상위에 있는 알파들은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오메가...특히 우성오메가를 성적으로 희롱하고 폭력하기 일수이고 이들을 짐승만도 취급하지 않는다. 물론 안 그러는 알파도 있겟지만

여주

"제게는 천천히 적응해 나가면 되는겁니다.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빨리 친해질수있었으면 좋겟네요 호석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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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정호석)

"아....네"

여주

"같이 식사하시죠 아직 밥을 안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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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정호석)

"네..."

조용히 식사를 마치고 먼저 말을 꺼냈다.

여주

"들어가서 쉬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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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정호석)

"아...네"

여주

"그래요 그럼 편하게 쉬여요 아참 저는 여주라고 합니다. 여주야 이게 힘드시면 여주씨라고 불러도 되고요 말은 편하실때 편하게 하세요 말 놓으실때 저도 같이 놓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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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정호석)

"네...그럼 이만..."

우리는 서로 방으로 들어갔고 방에 들어온 나는 그의관한 정보를 꼼꼼히 읽으니 금세 밤이 되어 씻고 누워 내일은 그와 좀더 친해져있기를 바라며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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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

안녕하세요 처음 연재 하는 윤진이라고합니다. 재밋게 읽어주세요. 그럼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