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열 그까짓거 아무것도 아니야
#2 가까워 지고 싶은 그대에게


자고 일어난 나는 컴퓨터를 켜 일을 하고 있는중 이었다.


제이홉(정호석)
"저....안녕히 주무셨어요?"

여주
"네 호석군도 잘 잤나요?"


제이홉(정호석)
"네...그 식사는 어떻게 하세요?"

여주
"지금 먹으러 같이 가요 집사님~"

집사
"네 아가씨"

여주
"식사는요?"

집사
준비 되어 있습니다 가서 식사 하시죠 호석군도요"

여주
"네 집사님 가죠"

내려가니 밥이 차려져있었고 둘은 마주보고 앉아 밥을 먹기 시작했다.


제이홉(정호석)
"저....여주씨..?"

여주
"네? 왜요(옴뇸)"


제이홉(정호석)
"혹시여...말 놔도 될까 해서요.."

여주
"그럼요 저는 오히려 환영인걸요 먼저 놓으세요"


제이홉(정호석)
"그..그래 잘지네보자 여주야"

여주
"그래 오빠 잘 지네보자 어휴 드디어 말 놓네 숨통 막혀 죽는줄..."


제이홉(정호석)
"미안하다;;"

여주
"아냐 아냐 괜찮아 이제부터라도 잘 지네면 되지"


제이홉(정호석)
"그래 어휴 잘 먹었다."

여주
"그러게 잘먹었습니다 집사님"

집사
"네 아가씨"

밥을 다 먹고 티비 앞으로가 티비를 보고 있었다.

여주
"ㅋㅋㅋㅋㅋ아 완전 웃겨"

나는 웃으며 오빠를 때렸고 내가 때린거에 비해 너무 아파 하는 오빠였다.


제이홉(정호석)
"아 아퍼 아프다고!!"

여주
"ㅇㅅㅇ...혹시 어디 아파? 뭐 상처라던가 뭐 그런거 있어??"


제이홉(정호석)
"아...아니? 없어...ㅎㅎ"

여주
"거짓말은 옷 벗어봐 상처좀 보게"


제이홉(정호석)
"오...옷을 벗으라니..."

여주
"아니 의사한테 상처 보여주는게 그렇고 그런일이야??"

처음 말하지만 나는 의사이다.


제이홉(정호석)
"아..아니야.."

옷을 벗은 오빠의 몸엔 상처로 가득했고 멍도 많이 들어 있었다.

여주
"어휴....여기서 기다려 구급상자 가져올께"

구급상자를 가져온 나는 상처 치료를 하나하나해 나아갔다.


제이홉(정호석)
"아 아야....아프다..."

여주
"으휴 아픈게 당연하지 자 상처 치료 다끝났다."


제이홉(정호석)
"수고했어 고마워"

여주
"고맙긴 ㅋㅋㅋㅋ 올라가서 쉬여 오빠 나도 방으로 들어가야겟다."


제이홉(정호석)
"웅 여주야 빠빠이"

방으로 들어오자마자 전화가 걸려왔다.

여주
"여보세요?"


윤간호사
"네 선생님 저 윤지성 입니다."

여주
"아 네 윤간호사 무슨일이죠?"


윤간호사
"내일부터 선생님께서 나와주셔야될것 같아요"

여주
"네 그럼 내일부터 다시 출근 하도록 하죠"


윤간호사
"네 선생님 쉬세요"

여주
"그래요 윤간호사도요"

(작가의 마법으로 밤이 되고)

여주
"똑똑"


제이홉(정호석)
"누구세요"

여주
"여준데요"


제이홉(정호석)
"어 왜?"

여주
"밥먹으러가자!!"


제이홉(정호석)
"그래 그래"

여주
"옴뇸...아 맞다 오빠 나 내일부터 병원 나가봐야되 집에 있을수있지?"


제이홉(정호석)
"혼자?(우물)"

여주
"응 나가고 싶으면 나가고 대신 나가기전엔 연락하고"


제이홉(정호석)
"응! 나 내일은 친구들 보러가야겟다"

여주
"ㅋㅋㅋㅋ그래 오빠 으아 배불러 오빠는 다먹고 올라가 난 방가서 할일이좀 있어서"


제이홉(정호석)
"응 여주야 내일 잘다녀오고 빨리 자"

여주
"ㅋㅋㅋㅋ그래 오빠도 미리 잘자"

방으로 들어와 서류정리 후 씻고 잠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