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열 그까짓거 아무것도 아니야
#4 저 보기 보다 쉬운사람 아닙니다.


자고 일어나 눈도 못뜨고 부엌으로 향했고 이미 집사와 오빠는 밥을 먹고 있었다.


제이홉(정호석)
"ㅎㅎ 잘잤어?"

여주
"잘잤지 오빠도??"


제이홉(정호석)
"그럼 잘잤고 말고 그리고 우리 여주는 눈부터 뜨고 얘기할까?"

여주
"응..."

잠에서 깨선밥을 다 먹고는 씻고는 서류정리중에 밖이 소란스러워 나가보니 어떤 여자와 그여자를 말리는 집사를 볼수있었다.

여주
"이게 무슨일이죠?"

여자
"야 너냐? 오메가 훔쳐간게 너냐고?"

여주
"훔쳐간게 아니고 정확히 표현해 주시죠 일정한 돈을 주고 데려왔을뿐입니다."

여자
"어디서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게 어른한테 말대꾸야!! 아무리 곱게 자란 금수저 딸래미여도 그렇지 예절이 이렇게 없어서야 ㅉㅉ"

여주
"말은 가려서 해주시죠? 그리고 그쪽은 제게 예절이 있었습니까?"

여자
"허? 이 ㄴ좀 보게? 야 니네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 어른한테 말대꾸 하라고?"

여주
"제가 불리한 상황일땐 타당하게 근거들어 반박하라고는 배웠습니다. 그리고 자꾸 불리해지시니까 예절이니 버릇이니 어쩌고 저쩌고 그러시는데요 참 어른답지 못하시네요 이참에 얘기나 들어보죠 왜 오셨죠?"

여자
"야 훔쳐간 오메가 내놔 ㅁㅊㄴ아"

얘기가 오가던 중에 호석오빠는 덜덜 떨며 그여자 앞으로 가더니 무릎꿇고 울며 빌었다.


제이홉(정호석)
"흐으...죄송합니다...흐윽...흐..."

여자
"그래 이래야 오메가지 가자"

여주
"잠시만요 제가 일정한 금액을 주고 데려온 사람을 막 데려가시는거죠?"

여자
"야 증거 있어? 꼬맹이가 증거 있냐고?"

여주
"네 증거 있습니다.(녹음기) 여기 있죠 또 이것뿐만 아니라 이런일이 있을까봐 데려온 서류도 있죠 이것 보세요 이렇게 되면 호석 오빠는 저희 집에 있는 사람이니 데려가시면 안되겟네요? 그만 돌아가 주시겟어요? 사람 빡치게 하지말고?"

여자
"야 니가 화난다면 얼마나 화낸다고 나대?"

여주
"저 그쪽이 보기보다 쉬운사람 아닙니다."

여자
"그럼 어디 한번 덤벼보시던가 꼬맹이"

여자는 내게 선빵을 쳤고 빡친 나는 그여자를 때렸고 몇대 때리니 금방 포기하는 여자다.

여주
"저 그렇게 쉬운 사람 아닙니다. 운동을 좀 했어서요 사람을 잘못보셨네요 그만 가주시죠?"

그여자는 내게 도망치듯 집을 뛰쳐나갔고 나는 울고 있는 오빠를 달래고 있었다.

여주
"울지마 내가 그사람 내 쫓았어 이제 오빠 따라다니지 않을꺼야 걱정마"


제이홉(정호석)
"흐으...고마워어어...."

내 품안에서 더 서럽다는듯 우는 오빠였다.


윤진
오랜만에 들고왔네요 재밋게 봐주세요 더열씸히 연제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