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 또라이 싸이코 새끼가 기숙사 룸메이트래요{윤기}
21 "변태또라이 싸이코 새끼가 기숙사 룸메이트래요"


주말

반여주
ㅈㄴ 뻔질하게 하고 어야감? (어디감?


민윤기
본가

반여주
헐 설마 그ㄴ땜에?


민윤기
ㅇ

반여주
부스럭) ㅆㅂ ㅈ같네 뜯어줘


민윤기
걍 옆으로 뜯어 먹어 (옆으로 뜯음

반여주
죽고싶냥?


민윤기
흘리지 말고 먹어라 (여주의 머리를 헝크러트림

반여주
ㅈㄴ 멋있다


민윤기
오빠가 좀 멋있지

반여주
옷이 멋있다고


민윤기
ㅆㅂㅋㅋㅋㅋ 갔다온다

반여주
오야 쫄지말고 허리피고 졸라 당당하게 >< 누나 보고싶다고 울기 없기 약속(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민윤기
피식) 다녀올게

반여주
잘생겼네 짜식,,


민윤기
알아

쾅

반여주
재수없는ㅅㄲ 어휴..

반여주
..그나저나 고백은 어카냐 ..,,


민윤기
ㅋㅋ다들렸는데 ㅆㅂ ㅋㅋㅋㅋ 하,


민윤기
쫄지말고 졸라 당당하게


민윤기
출발해

기사
네

달칵


민윤기
왔습ㄴ...

퍽

아빠
죽고싶은거니?


민윤기
왜그러시는..

퍼억

아빠
쓸곳이 없으면 조용히 결혼이라도 해


민윤기
김다현 걔때문에 이러시는겁니까? 저 걔 싫습니다

아빠
네 형 반이라도 따라가라


민윤기
저 형 없습니다. 어머니 그렇게 보내시고 젊은 여자랑 재혼하니까 좋습니까?

아빠
넌 오늘부터 우리집 자식 아니다


민윤기
이런 ㅈ같은 가족 저도 필요없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가 왜 당신이랑 결혼을 했을까 ..ㅋ

아빠
저ㅅㄲ가 ㅁㅊ구나 (골프채를 들음


민윤기
버티겠습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시고 때ㄹ..

퍽, 퍼억- ㅍ..

그렇게 몇십분을 맞았다


민윤기
크흑..-)

아빠
그래 버틸수있으면 버텨봐라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아빠
저것 내 앞에서 치워라 확 죽이기 전에

남자
네, 회장님


민윤기
아.., 반여주 보고싶다)


민윤기
애비라는 ㅅㄲ가.. 길바닥에 (하.. 기숙사까지 갈수있으려나..

띵동-

반여주
뭐야 어떤 ㅁㅊㄴ이 초인종을 누르...

풀썩

반여주
야.. 민윤기..!


민윤기
..크흡...-

반여주
야 너 괜찮냐?..


민윤기
하.. 죽는줄알았네,

반여주
병원갈래?..너 피..

와락


민윤기
보고싶어 죽는줄알았다고

반여주
농담이 나오냐.. (울먹


민윤기
농담아닌.. 너 울어?

반여주
흑..흡 놀랐잖아.. 갑자기..흐....흡


민윤기
ㅇ..야 (당황) 아니 나 괜찮아

반여주
너 진짜.. 흑..ㅇ


민윤기
걱정했나봐?ㅋ

반여주
당연하지, ㅁㅊ 아 진짜..


민윤기
나 이제 갈곳없어

반여주
가출이라도 했냐?


민윤기
비슷한거 했어 이제 네가 나 책임져

반여주
왜 내가


민윤기
너가 너무 좋아서 김다현한테 못잘해주겠다고 하고 왔거든

반여주
ㄷ..도랐냐?


민윤기
피식) 사랑한다고

반여주
ㅁ..뭐래 환자는 누워있어..//


민윤기
너 얼굴 빨개졌다?

반여주
니가 안설레기엔 너무 잘생겼잖냐;


민윤기
알아 나도

반여주
..근데 너 진짜 괜찮아? 어디 부러진거 아니야? 피가.. 그렇게 났었는데


민윤기
왼쪽팔? 부러졌고.. 뭐 여기 저기?

반여주
그럼 병원을 가야지.. ㅁㅊㅅㄲ야


민윤기
내일가도 돼 익숙해서 ㅋ

반여주
..그거 익숙하면 안돼 누가 상처받는거에 익숙해


민윤기
..그러게 언제부터였을까

반여주
와락) 아프지마 걱정하게 하지말라고


민윤기
고백이냐?

반여주
ㄷㅊ고 자라 (꽁


민윤기
응ㅋ

댓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