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시작
고백

진영이덕휴
2018.03.04조회수 16


옹성우
우리도 이제 가자


김예주
근데 다리가 못일어날것 같아...


김예주
먼저 가!


김예주
난 나중에 갈테니까..


옹성우
아니야 업혀!!


김예주
안돼 나 무거워... 먼저가~~


옹성우
뗏!! 꼬맹이 업히세요~~


김예주
나 꼬맹이 아니야!!


옹성우
일단 업혀!!


김예주
힝~ 알았어..


김예주
무겁지...


옹성우
가볍네~~


옹성우
일단 여기서 우리 집이 가까우닌까..


옹성우
먼저 우리 집으로 가자~~


옹성우
집이다~~


김예주
나 쇼파에 내려줘~~


옹성우
싫은데~~


김예주
아~~언능


옹성우
너무 애기 같잖아~~


김예주
뭐라고!!


옹성우
아니야ㅋㅋ 내려줄께


옹성우
(내려줌)허리야~~으윽~


김예주
내가 그렇게 무겁냐?


옹성우
아니! 그냥 장난친거얔ㅋㅋ


옹성우
뭐줄까?


김예주
그냥 물줘~


옹성우
오케이


옹성우
자! 여기


김예주
땡쓰~~


김예주
이제 살 것같네..


김예주
이제 난 가야겠다


김예주
빠이~~


옹성우
(작게 말하며)제발 가지마....


김예주
야! 뭐라고?


옹성우
가지말라고!!!


옹성우
내가 너 좋아해!!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 입니다^^


작가
성우가 남자답게 고백을 하네요~~ㅎㅎ


작가
그럼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

별점과댓글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