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따시켰던 왕따가 나보다 갑이됐다 3기
우리의 권태기란...?

유랭
2018.06.02조회수 1077

띡띡띡띡-

순영이가 왔다 드디어

터벅터벅터벅-

안방으로 걸어오나 싶더니 아무래도 침실에 안들어온다 해서 나가보니 아정이 아성이방에서 자고있는 순영이가 보였고 괜히

미워서 마음에 옆에있던 베게를 집어 냅다 얼굴에 내리치니

"으악!!..헙!!!...므흐는그으.." (뭐하는거야..)

""왜 여기서 쳐자빠져 자고있냐?"

"피곤해서"

"아성이방이 지금 2층이고 우리 침실이 1층인데 말이 않맞는데..ㅋ?"

"아 좀..그만해라"

"..뭐냐 너 이 향수....?"

"너가 뿌려놨잖아""

"...데.."

"뭐?"

"저 향수 내꺼 아닌데..?"

"...ㄱ..그게"

"개××××끼"

"ㅇ..여주야 여주야!!!"

"닥쳐 아성이 아정이 자니까 나 부르지말고 내일 얘 학교 유치원 너가 보내 나한테 전화하면 죽여버릴꺼야"

"..하..그게"

"그만하고 쳐자세요"

"..하...."

"거머리처럼 니 피만 빨아쳐 마셔서 미안하다 ××"

"넌 뭐 말을 그렇게..!!!"

"내가 왜이렇게 말하는거같은데!!!!!!!!!!!!!!!!"

"....쉿 조용히해"

"너 내가 전화하기전까진 전화하지마"

"

"×져 ×까 ×끼야"

"..하....××.."

"또 주둥아리 시동거네 ×발"

"......."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