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이 왕따인 나를 좋아합니다

일왕좋_22화_잘자

김여주 image

김여주

“근데, 나 오늘 어디서 자..?”

하성운 image

하성운

“아, 따라와봐”

김여주 image

김여주

“알겠어”

하성운 image

하성운

“여기야”

김여주 image

김여주

“오..이쁘다”

하성운 image

하성운

“그래..? 게스트룸이여서 신경썼는데, 다행이네”

김여주 image

김여주

“너 진짜 못하는게 없구나?”

하성운 image

하성운

“아니야, 못하는것도 있어”

김여주 image

김여주

“진짜? 뭐가 있어?”

하성운 image

하성운

“농구”

김여주 image

김여주

“아..”

하성운 image

하성운

“아니, 왜 납득하는데ㅋㅋㅋㅋ”

김여주 image

김여주

“아니야..ㅋㅋㅋ”

하성운 image

하성운

“아무튼 시간도 늦었으니까, 이제 자”

김여주 image

김여주

“응응, 잘자”

하성운 image

하성운

“너도 잘자”

성운이 방에서 나갈려고 할때

김여주 image

김여주

“아 맞다! 그..있잖아..”

하성운 image

하성운

“응?”

김여주 image

김여주

“내가..악몽을 좀 꿔서..자다가 너 방으로 갈 수도 있는데..”

하성운 image

하성운

“괜찮아, 얼마든지 와”

김여주 image

김여주

“고마워..”

그렇게 대화가 끝났고 성운은 자신의 방으로 갔다

물론 자는것이 아니라 공부하러 왔다

하성운 image

하성운

“이것만 하고 자야지..”

띵_

의자에 앉을려고 할때 문자가 왔다

그 문자를 본 성운은 급하게 겉옷을 챙기고 나갔다

철컥_

?

“왔네?”

하성운 image

하성운

“당장 지워”

?

“계속하면 지워줄게”

하성운 image

하성운

“이제 안한다고 했잖아, 나 이제 그만 놔줘..”

?

“그럴 순 없지, 이 여자애가 너한테 소중한 애지?”

하성운 image

하성운

“…아니야”

?

“아니긴ㅋㅋ 하루줄게 2000만원 가져와”

하성운 image

하성운

“아니..나 돈 끊겼다고, 그리고 그 많은 돈을 어떻게 하루만에 다 가져와”

?

“그러면 골라, 너가 여기서 맞고 갈지 저 애를 데려올지”

하성운 image

하성운

“맞을게..그 애는 건들지마..”

?

“그래, 시작해”

남자의 말에 여럿 사람들이 성운에게 몰렸고, 성운은 익숙 한듯이 맞고만 있었다

그후 몇시간 뒤

띠띠띠띠 띠로링_

복부도 맞았는지 배를 부여잡고 들어오는 성운

하지만, 아뿔싸 물 마시러 나온 여주와 마주쳐버렸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뭐야?“

하성운 image

하성운

“아무것도 아니야..”

그렇게 말하고 급하게 방으로 들어갈려는 성운

김여주 image

김여주

“아니긴, 멈춰봐”

하성운 image

하성운

“그냥 무시해줘..”

김여주 image

김여주

“아니, 무시 못해”

하성운 image

하성운

“왜..”

김여주 image

김여주

“너 지금 상태가 너무 안 좋거든”

하성운 image

하성운

“알겠어..”

김여주 image

김여주

“도대체 무슨일이 있던거야?”

하성운 image

하성운

“그냥..맞고왔어..”

김여주 image

김여주

“이건 너무 심한데? 이거는 신고해야해”

하성운 image

하성운

“아니야..그냥 그만히 있어..”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