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이 왕따인 나를 좋아합니다
일왕좋_2화_부탁


매점을 갔다와서


박지훈
“야 하성운, 너 왜 안 삼?”


하성운
“나 용돈 끊김”


박지훈
“헐 우리 부자집 도련님도 용돈이 끊기는구나”


박우진
“왜 끊김? 너가 사고를 치고 다닐 애는 아닌데”


하성운
“어? 그냥 부모님이랑 싸워서..”


박우진
“아”

그렇게 수다를 떨고 있을때

누군가가 반으로 찾아왔다

쾅쾅_

?
“야 여기 하성운이 누구냐?”


박지훈
“어? 저사람이 너 찾는데?”


박우진
“잠만 근데 왜 옆학교 학생이 하성운을 찾아?”


하성운
“어..? ㄱ,그러게..? 잠시만 나 나갔다 올게”


박우진
“어,그래”

성운은 급하게 반에 나갔고

성운이 나가고 반은 소란스러워졌다

“뭐야뭐야?”

“왜 옆학교 애가 우리 학교에 옴?”

“아까 걔 옆학교에서 싸움 겁나 잘하기로 소문난 애 아님?”

“하성운 쟤한테 찍혔나봐”

“헐 개불쌍”

“공부만 엄청 하는 애가 저런 애한테 찍히다니, 개불쌍하다”






하성운
“아씨, 왜 불렀냐?”

?
“야, 니가 우리학교 애 삥뜯었냐?”


하성운
“그래서? 어쩌라고”

?
“야 우리학교 애들 돈 뜯지 말고 니네 학교 애들 돈이나 뜯어”


하성운
“싫다면?”

?
“아놔,이새끼 말로 하니까 만만한가보네?”


하성운
“야,니 나한테 이럴 시간에 그냥 다른 애들이랑 놀아라 어처피 못 이길거면서 괜히 나한테서 시간 낭비하지말고,그럼 나 간다”

?
“아씨,저 싸가지 새끼가”

옆으로 돌아서 학교로 들어갈려고할때 내 앞에는 놀란 표정의 여학생이 있었다

?
“야, 우리학교 애들 삥뜯지말고,이 친구 돈이나 뜯어라”

여학생의 어깨를 툭툭 치고갔다


하성운
“너 뭐야?”


김여주
“어..어..그냥 여기에 뭐 놓고 가서 가지러 왔는데..”


하성운
“하..야,너 방금 본거들 못 본 척 좀 해주라”


김여주
“ㅇ,어..? 알겠어..!”


하성운
“그래,고맙다”


김여주
“어..”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