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이 왕따인 나를 좋아합니다
일왕좋_9화_자취


다음날

낯선 집이여서 그런지 일찍 일어나졌다.

일어나서 밖에 나갈려고 할때 노크 소리가 들렸다.

똑똑_


하성운
“들어오세요”

철컥_


김여주
“일어났네?”


하성운
“응”


김여주
“너 이제 어디 갈거야?”


하성운
“그 옛날에 할아버지께서 나 줄려고 한 집이 있는데, 그집으로 갈려고”


김여주
“집에 가구는?”


하성운
“이미 배치 다 되어있어”


김여주
“내가 뭐 도와줄거 있어?”


하성운
“글쎄”


김여주
“근데 할아버지께서 집을 가지고 계셨다고?”


하성운
“어”


김여주
“진작 그집으로 갔으면 됐잖아, 어제 왜 그러고 있었어?”


하성운
“그 집이 있다는걸 어제 저녁에 알아서”


김여주
“아, 근데 집을 가지고 있으시다니..”


하성운
“왜?”


김여주
“신기해서.. 아, 너희 집 부자였지”


하성운
“그렇게 부자는 아닌데”


김여주
“뭔 소리야, 애들 말로는 너가 그 유명한 무슨 그룹 회장의 손자라던데”


하성운
“나도 우리 할아버지가 회장인지도 몰랐는데, 다들 알고 있었네?”


김여주
“나도 잘 몰라, 그냥 어쩌다가 들은거라서”


하성운
“어쨌든, 고마웠다”


김여주
“갈려고?”


하성운
“응, 남의 집에 이렇게 오래 있으면 민폐니까”


김여주
“그래, 뭐 잘가


하성운
“응, 나중에 보자”


김여주
“응”





그 별장에 도착해서 자신의 방으로 가서 침대에 눕는 성운

풀석_


하성운
“이제 해방이네”

누워서 멍 때리고 있을때

계속 한 사람이 생각이 났다

바로 그

여학생이였다


하성운
“...이름이나 물어볼까..”

고민하고 있을때 문자가 왔다

띵

발신자는 바로


손팅


여러분! 오늘이 무슨 날일까요?

바로!

이 작이!!

400일이 되었습니다!!

와아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금 이작은 리메이크 된거여서 작이 올라온 날짜랑 달라요!

이따가 작가가 선물을 보내드릴게요!

그러니 오후 10쯤에 모두 저의 공지방을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