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본 소꿉친구가 일진!?
슬기

지훈잘생겼다
2018.12.30조회수 189

난 초 1부터 초5까지 따와 폭력를 받아왔다.

날 따를 시키고 때렸던 사람는 임나연이다.


임나연
ㅆㅂ 오늘 ㅈㄴ 빡치네

퍽퍽

난 항상 맞고 따당하고 그렀게 반복 되면서 살다.

그래서 난 자살를 할려고 마음을 목었다.


슬기
ㅎ 난 죽는게 편해.


슬기
그냥 죽자.


윤여주
잔만...

난 여자친구는 단 한명도 없었다...


윤여주
왜 죽어. .


윤여주
우리가 도와줄께


슬기
...알겠어.죽지 않을께.


슬기
근데.... .우리라니?


슬기
어말고 다른 얘들이 있어?


박지훈
우리


윤여주
응.얘네야.특히 박지훈이 넣보고 돕고싶다고 했어


박지훈
야.너 왜 말해!!


윤여주
ㅎㅎㅎ쏘립


슬기
고마워 지훈아.

지훈이는 나에게 잘해주었다.

그리고 임니연는 강전를 갔는데 그학교에서도 또 강전이되었다고했는데 그 학교가 내가 다니고있는 학교라니...

네 곁을 떠날까봐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