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투표권)
구름구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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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운(雲)빨좋네 [하성운]



이하늘
아우..드디어 끝났네


📞 하성운



이하늘
- 여보세요


하성운
- 언제 끝나 ?


이하늘
- 아 지금 끝났어 !!


하성운
- 그럼 나와 빨리ㅋㅋㅋㅋ


_하늘이 밖을 보자 성운은 활짝 웃으며 편의점 쪽으로 걸어 오고 있었다


철컥 -


이하늘
뭐야 , 진짜왔네 ㅋㅋㅋㅋㅋㅋ


하성운
위험하니까



이하늘
아 ㅎㅎ



하성운
왜 , 싫어 ?



이하늘
ㅎㅎ 아니 ! 좋아


뚜벅 - 뚜벅 -



이하늘
그 ,,


하성운
그 ,, ㅇ



이하늘
아 , 먼저 말해



하성운
그 너



하성운
나 좋아해 ?




이하늘
응 좋아해 , 너



하성운
나도


이하늘
응 ?



하성운
나도 너 좋아하는거 같아



하성운
그 ,,



하성운
사귀자 우리




이하늘
좋ㅇ ,,


_ 성운은 하늘의 대답을 듣고 미소를 지으며 , 입고 있던 후드집업을 벚어 하늘의 어깨에 걸쳐준다



하성운
빨리가자 , 춥다


후 --


???
어장 오지네 ㅁㅊ년 ㅋ


_ 그모습을 지켜보던 한 사람


_ 이날 이후 뜨거운 복수심에 차오르게 된다



하성운
조심히 들어가


이하늘
웅 ㅎㅎ 오빠도



하성운
,, 연락할게 !!



이하늘
ㅎㅎ응 잘가


할머니
하늘아 , 너 왜 지금오니


이하늘
아 할머니 아직도 안 주무셨어요 ?


이하늘
저 알바갔다왔ㅇ

할머니
너때문에 불편해서 잠을 잘 수 있어야지



이하늘
아 ,, 할머니 , 전 신경 안써주셔도 되요 !


할머니
신경을 어떻게 안쓰니

할머니
매일 늦게 들어오고 , 방에 밤늦게 불켜져 있고



이하늘
죄송해요 할머니 , 빨리 들어올게요 ,,!

할머니
아휴 ~ 됬다

할머니
내가 빨리 나가던가 해야지 뭐


쿵 -



이하늘
아 .. 역시 불편하셨구나 ..


할머니
미안하다 아가 ..


삐리리리릭 - 삐리리리릭



이하늘
아으 ,,

_ 하늘이 앓는 소리를 내며 잠에서 깬다




이하늘
할머니 ,,

할머니
응 뭐



이하늘
저 집 구했어요 ,,!


이하늘
이제 여기서 안살아도 돼요 , 오늘 당장 방 뺄게요



이하늘
그동안 정말 감사했고 ,, 죄송했습니다


할머니
그래 ,, 가서도 지금처럼 밝게 ..

할머니
밝게 지내렴



이하늘
네 , 할머니

띠로디 -


이하늘
할머니 저 갈게요 , 꼭 건강하셔야 해요 !!


할머니
그려

쿵 -



이하늘
,, 이제 진짜 집 구해야지

📞 성운❤️



이하늘
- 여보세요 ?


하성운
- 응 어디야 ?



이하늘
- 그..그냥 나왔어


하성운
- 아


하성운
- 오늘 뭐해!?


이하늘
- 나 , 모르겠어




하성운
- 만날래?



이하늘
- ㅎㅎ그래 , 만나자


Woon빨작가
헉 ㅠㅠ 저에겐 너무 큰 숫자의 분들이 이 작을 읽어주셨어요 ㅠㅠ


Woon빨작가
정말 모두 감사드리고 좀더 재밌고 감명깊게

열심히 글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