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배달왔습니다
#78. 택배 배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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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닷


김태형
여주야 !! 나 다녀왔어 !!!

전여주
...(뾰로퉁


김태형
무릎 상처나겠다 .. 이제 안 아파 ?? ( 한쪽 무릎을 꿇고 밴드를 봍여주며

전여주
나 바닥이다가 내던져놓고 갖다왔는데 아플 시간이있겠어요 ???

전여주
하.. 진짜 ( 삐짐


김태형
아 .. 내가 바닥에다 냅두고 갔어 ??


김태형
너 지금 벤치에 잘 앉아있잖아

전여주
그럼 계속 바닥에 있어요 ?????


김태형
아아 .. 그렇겠구나


김태형
미안해 ...

전여주
미안하면 만날 단줄알아요 ???

전여주
제가 얼마나 창피했다구요!!!


김태형
그랬구나 -


김태형
화풀어 ~ 응 ??


김태형
화풀자ㅏ ~

전여주
몰라요 !!

전여주
나 집 갈거야 !!


김태형
전정국이랑 또 싸우게 ..?

전여주
(멈칫

전여주
...

진짜 다시 집가면 전정국 얼굴을 봐야하잖아

하 .. 여기 있기엔 자존심 상하는데

전여주
몰라몰라 !!!!!!

전여주
어디론가 갈거야 !!!(빼액


김태형
아.. 알았어어 ..( 졸졸졸 따라가는중


“허허 .. 남자가 아주 잡혀사는구만요..”

“그쵸 할멈?”

‘요즘 어린아들 하는 짓보면 참 우리 때 생각나’

“하긴 , 나도 저렇게 잡혀살았..”

‘(찌릿)’

“왜그래요 할멈 , 무섭게시리”

‘자꾸 이상한소리 해요’

“내가 잘못했어요 할멈..”




*그냥 공원에 산책중이신 노인부부가 여주와 태형을보거 하는말이에요 !!



골목 -

골목

전여주
허.. 따라오고있던거 아녔어 ???

전여주
진짜 그냥 가버린거야 ,???

전여주
.. 어이없어 !!!!!!!!!!

톡톡 ..

전여주
휙 - ) 오빠 ..!!!..

전여주
...? 여길 ..ㅇ..왜

“여주야 , 그동안 나 없어서 심심했지”

“데리러왔어 ㅎ”

전여주
끄..끄왑...!!!(비명지를려고함

텁 -

“그런 짓은 하지 말아줘 ㅎ,되도록 살고싶다면”

전여주
읍....웁..!!( 살려주세요 !!!!

“손으로 입막아도 끝까지 발악을 하려하네 , 미친년이”




#손팅 #좀...

여러분 제 작 재미없나요 ..?

갑자기 댓글아 확 줄어들어서 ..,,

이 작품 말고 다른 작품들 .. 댓 보면

50개씩 정도라도 달려서 기분좋은데 하루사이에

20개나 줄었어요 ..ㅎ

제가 잘쓰는 입장이아니라 뭐라고 할순없는데

이거 작가한테는 민폐에요..

댓글 달려서 기분좋고한데 일단 보는사람들도 성의를 보여야하는게 ..

맞다고 생각하고든요 , 저는

제발 체소 양심적으로 댓 좀 달아주세요

또 제가 하는말 안 읽고 넘어가고있겠죠 ?

길게 말해서 죄송합니다

댓 32개 이상 시 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