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에 사는 미친놈 2
아랫집에 사는 미친놈 : 윤기네 민박 02.

시바공주
2018.10.05조회수 146

정말 말도 안돼지만

오픈 첫 날부터 예약이 들어왔다.


작가
정말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전여주
"우와악 윤기야!!"


민윤기
"왜."

전여주
"예약들어옴."


민윤기
"?!?!"

뭐든지 다 잘 될것 같다.

전여주
"이번주 토요일 부터 일요일까지."


민윤기
"...오...직원 구한다고 올린거는?"

전여주
"...어, 있다."

-저희 직원으로 써주세요ㅠㅠ

전여주
"내일 오겠다는데?"


민윤기
"오라고 해."

전여주
"오키"

다음날로 보내버리는 마법★☆

전여주
"어, 안녕하세요!"


정호석
"안녕하세요!"


박지민
"안녕ㅎ...어, 저기 전여주 맞죠?"

전여주
"맞는데...누구세요?"


박지민
"고등학교때 동창 박지민!!"

전여주
"?!?!"


작가
(끊기)


작가
이야기는 점점 산으로 가지만~


작가
자까는 달린다~


작가
달려라 자까~~~!


작가
(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