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에 사는 미친놈 2
아랫집에 사는 미친놈 : 윤기네 민박 03.

시바공주
2018.10.07조회수 126

전여주
"네가...그 박지민이라고?"


박지민
"그래..."


민윤기
"맞는것 같은데."

전여주
"그런가?"


박지민
"와 근데 너희 결혼한거야?"

전여주
"응."


박지민
"심상치 않더니만..."


정호석
"다 아는사이구나..."

전여주
"아 호석씨...죄송해요."


작가
잊혀진 호비...;;


정호석
"아니에요. 지민아 너 진짜 대박인데? 니덕에 나 좋은데서 일하겠네."


박지민
"밥사."


정호석
"아, 그건 그렇고..."

전여주
"여기서 일해주세요!"


정호석
"...?"


박지민
"응 여주야?"

전여주
"아무리 천하의 천재 윤기와 함께라도..."


민윤기
"힘들다, 이 소리 하려하지?"

전여주
"네, 맞아요. 일해주세요."


작가
그렇게 두사람은 순식간에 일자리를 구했다고...


정호석
"그럼 제가 예약 담당에,"


박지민
"나는 청소..."

전여주
"네에...맘에 안드시면...바꿔드릴게요."


정호석
"한달에 얼마죠..."

전여주
"그건 돈 버는거에 따라..."


박지민
"이렇게된거, 우리 가족처럼 지내죠."


민윤기
"...?"

전여주
"...나쁘지 않은데?"


정호석
"좋은데?"


민윤기
"하아..."(포기)


작가
여러부뉴...자까시키가 왔어염...


작가
나이정리는 좀 뒤에 할 생각이니 기다려 주세욤!


작가
아 글고, 그 제가 '운명 : 천생연분' 올려둔거 보셨나용??


작가
그건 이거 완결나면 할 생각이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작가
고럼 자까는 샹샹이랑 놀러가겠습니다♡


작가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