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에 사는 미친놈 2

아랫집에 사는 미친놈 03. (17)

전여주

"융기야..."

민윤기 image

민윤기

"응?"

전여주

"우리 속도위바..."((?읭?

민윤기 image

민윤기

"닥쳐."

전여주

"우응..."

민윤기 image

민윤기

"결혼하고...하면 되잖아...(///)"

전여주

"융기 부끄러워 하는거야???"

민윤기 image

민윤기

"씨발...오늘 (19)해버린다."

전여주

"아, 아냐 괜찮아!!"

사실...나보다 윤기가 더 하고싶어 하는듯...;;

민윤기 image

민윤기

"여보세요. 여주야 왜 이렇게 늦어?"

전여주

"흐에엥 뉴우웅기야암...여주 술 쪼끔 마셨눙데엥..."

민윤기 image

민윤기

"지금 어디야?"

전여주

"융기야...엉...?"

민윤기 image

민윤기

"여주야 왜 그래?"

전여주

"누가 따라오능거 가타아..."

민윤기 image

민윤기

"지금 어디야."

전여주

"요기이...너랑나랑 자주왔던데엥..."

민윤기 image

민윤기

"응 지금ㄱ-."

전여주

"까아악-!"

민윤기 image

민윤기

"여주야, 무슨일이야! 대답해봐!"

전여주

"......"

민윤기 image

민윤기

"여주야!"

민윤기 image

민윤기

"씨발, 어디있어 여주야!"

"아아...살려주..아악!"

민윤기 image

민윤기

"걔한테서 손 안때면 넌 나한테 뒤진다 씨발!"

여주잡아간 나쁜시키

"ㅎ, 놔주면...얼마줄껀데? 이년 너무 맘에 들어서 너한테 주기가 아까운데...?"

민윤기 image

민윤기

"...쟤 안건드렸지..."

여주잡아간 나쁜시키

"미안, 좀 건드렸다."

전여주

"으하, 윤기야..."

30분 전...

전여주

"까아, 살려주세요!"

여주잡아간 나쁜시키

"니년 정말 마음에 들어..."

...여주는 그렇게...

그놈에게 몸을 내어주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씨이발!"

전여주

"윤기야...흐으...미안해..."

민윤기 image

민윤기

"야 새끼야...얼마면 돼..."

여주잡아간 나쁜시키

"일억정도면 내가 생각 해볼게."

민윤기 image

민윤기

"......"

(끊어버리기)

작가 image

작가

제가 또 왔어염!

작가 image

작가

씨발...병신같은 자까 여주를 그만...

작가 image

작가

저는 곤창을 쳐맞아 마땅합니댜...

작가 image

작가

담편 꼭 기다려 주시구여!!

작가 image

작가

여주 어떻게 된다고...하면...

시견이들:(비속어)

작가 image

작가

여주 살려서 오겠슴니다ㅋㅋㅋㅋ

작가 image

작가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