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거래법(작소 필독)

찬성.

악마와의 거래,대가는 당신의 목숨입니다 거래를 시작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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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거래:악마라고 자차하는 누군가에게 어떤 사람이 복수를 위한 살인을 의뢰하고

악마가 의뢰자가 원하는 복수를 대신 해주는 것.

#이때 의뢰 비용은 돈이 아닌 의뢰인의 목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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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혼란스러워 삶이 너무 힘든 지금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는 흉흉한 소문...아니 괴담이 돌기 시작했다

'악마'가 인간세상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처음 사람들은 믿지 않았다

악마가 존재할리 없다는 믿음과,소문의 근원지를 찾을 수 없다는 이유에서 였다

하지만

누군가 다른 사람을 증오하고 복수의 칼날을 갈게되면

아무리 말도 안되는 말이라도 믿게되는 법이다

그렇게 복수를 위해 거래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면

어떡해 알았는지 집으로 우편물 하나가 배송된다

하지만 우편물에는 보내는 이도,장소도 없고 그저 받는이만 있을뿐이다

그렇게 이상한 편지를 열어보면 정갈한 필체로

"안녕하십니까,사탄입니다.당신과 거래를 하려합니다,당신의 복수를 도와드리겠습니다"

"의뢰비는 당신의 목숨이며,복수 대상은 여러명이 될 수도 단 한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저와 거래를 하시려면 근처 공중전화에 가서 010-1993-0309로 연락하세요"

의뢰자가 글을 다 읽으면 편지지는 다 타버린다

그리고 의뢰자가 전화를 걸면 가사가 없는 멜로디가 흘러나온나

누군가 웃는것 같기도 하고,우는것 같기도 한 소리에 소름이 끼칠 때쯤 노래가 끝나고

낮지만 매력적인 목소리의 남성이 전화를 받는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안녕하세요,사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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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저와의 거래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윤기 image

민윤기

복수대상을 말해주세요ㅎ

이렇게 말을 하면 의뢰 내용을 말하면 된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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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거래가 성립되었습니다,그럼 몇일간 남은 생을 즐기시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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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곧,죽이러 가겠습니다

하고 연락이 끊긴다

그제야 사람들은 자기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알고 후회한다

하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곱게 죽음을 맞이하는것 뿐이 유일한 선택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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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여러분의 목숨을 걸고 하게되는 거래을 수락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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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거래법,지금 시작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