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거리감.
마지막 인사.

익며엉
2020.06.07조회수 214


웅이쁜이 작가
안녕하세요 이쁜이들..ㅎ


웅이쁜이 작가
웅이쁜이 작가입니다.


웅이쁜이 작가
오늘은 좀 무거운 주제에요오...


웅이쁜이 작가
그 제가 이제 내일 폰을 바꿀 수도 있는데..


웅이쁜이 작가
폰을 바꾸면 일단 지금 쓰는 폰은 더이상 못 쓰기에 지금 작품 들은 연재가 불가능해요..


웅이쁜이 작가
계정 복구가 되면 가능 히겠지만 아직 기능한지도 잘 모르고요..ㅎ


웅이쁜이 작가
그래서 지금 연재중인 "너와나의 거리감.","17년 지기 친구라고요."는 완결이고요 제 닉네임도 일단


웅이쁜이 작가
아무거나 해 놓은 상태라 계정 복구가 되든 안되든 "웅이쁜이"라는 이름이나 비슷한 이름으로 활동 예정 이고 그 계정으로 새 출발을 하려 합니다.


웅이쁜이 작가
새 계정 팬 애칭도 "이쁜이"니까 여러분들이 찾기 쉬우실 겁니다.


웅이쁜이 작가
제 작품을 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했고 새 계정에서 웃는 얼굴로 환하게 봐요!


웅이쁜이 작가
내가 우리 이쁜이들 많이 사랑해요오!


웅이쁜이 작가
절때 작가 그만둔거 아님 주의!


웅이쁜이 작가
긍금한건 댓으로 물어보시면 답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