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운 강아지가.....반인반수...
구원자가?

슙슙자까
2018.11.18조회수 187


정국
(그 생각을 하는 동시에 문이 "쾅쾅쾅"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쾅쾅쾅"


정국
(그때 문이 열렸다... 이곳에 온 사람은 다름이 아닌..

윤기형.. 석진형... 남준형.. 지민형.. 태형..호석형..

그리고 경찰..


슙슙자까
아.. 이번화는 쫌 짧아요.. 1편 더 올릴게요!!
내가 키운 강아지가.....반인반수...



정국
(그 생각을 하는 동시에 문이 "쾅쾅쾅"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쾅쾅쾅"


정국
(그때 문이 열렸다... 이곳에 온 사람은 다름이 아닌..

윤기형.. 석진형... 남준형.. 지민형.. 태형..호석형..

그리고 경찰..


슙슙자까
아.. 이번화는 쫌 짧아요.. 1편 더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