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개싸가지는 우리 부장님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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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녈님
2019.07.05조회수 34

오우.. 얘들아 안녕.. ?? 난 한여주라고 해..

이렇게 쇼파에서 방방 뛰고있는 아이가 바로 나야 !!


한여주
꺄아앆 !! 내가 돌머리인 내가 !! 대기업에 취직하는 날이 오다니 !!

그때 이런 여주의 기쁨을 와장창 깨버리는 이가 있었다


전정국
( 초인종을 계속 누르며 ) 어이 !! 제발 좀 조용히 살 수 는 없나요?


전정국
나 내일 회사 가야한다고 !! 제발 좀 이해 해줘요 !!

뭐야 ... ;; 이 반말과 존칭의 조화는.. 이라고 생각하며

하이씨 , 초면부터 아주 네가지가 없으시네.. !!

라고 속으로 생각한다는걸 진짜 말해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