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없는 옆반 남자애
💎10화



쾅-!!!


권순영
" ㅎ,헉.. ㅈ,지훈아 무슨 일이ㅇ,.. "

" ㅎ 순영이 오랫만이네? "


권순영
" ... "


권순영
" ... 지훈아 괜찮아? "


권순영
" 왜 혼자 침대에서 떨어지고 난리야 "


이지훈
" ㅇ,으.. 아파라.. "

" 아직도 친구가 순영이뿐히 없니? "

지훈 엄마
" 지훈아?ㅎ "


이지훈
" ... "


이지훈
" ... 네, 친구 없어요 죄송하네요 " ((탈탈-

지훈 엄마
" 역시 넌 쓸모없는구ㄴ, "

쾅-!!


부승관
" 우씌.. 니네 여기서 뭐하ㄴ,.. "


권서진
" 아앍!! 뭔데ㅇ..ㅔ.. ?? "


부승관
" 어,.. 죄송합니다.. ㄴ,누구세요? "

지훈 엄마
" .. ㅋ 친구는 있었나보네~ "


이지훈
" 뭔 상관이세요? "


권순영
" .. 아줌마 이제 그만하고 가시죠? "

지훈 엄마
" 허, 순영아 아줌마라니ㅎ "

지훈 엄마
" 어렸을때처럼 편하게 이모라고 불러ㅎ "


권순영
" .. 지금은 어렸을때와는 다른 분위긴거 몰라요? "

지훈 엄마
" .. 쓰읍- 그런가? "

지훈 엄마
" 그나저나 "

지훈 엄마
" 너희 둘다 예의가 많이 없어졌다? "

지훈 엄마
" 특히 이지훈. "


이지훈
" ... "

지훈 엄마
" 하, 왜 말을 못하지? "


이지훈
" ... 죄송합ㄴ,.. "

순영이는 지훈이의 어깨에 손을 올렸다


권순영
" ... " ((도리도리


이지훈
" ... "


이지훈
" ... 그게 뭔 상관인데요, "


이지훈
" ... 그게 뭔 상관인데요, 아줌마? "

지훈 엄마
" ㅁ,뭐?ㅋ 아줌마?? "

지훈 엄마
" 이게 미쳤ㄴ,..!! "


권서진
" 여기서 이러지면 안되요ㅎ "

지훈 엄마
" 허.. ㅋ "

지훈 엄마
" 이거봐 "

지훈 엄마
" 내가 감시를 안하니까 날라리같은 년들만 꼬이지 "


권서진
" 아니 이 아줌마가 진짜,..!! "


부승관
" 어무!! 야!! 진정진정..!! "


지훈 엄마
" 후..~ 그래 지훈아 "


이지훈
" ... 왜요 "

지훈 엄마
" 다시 나랑 살자 "


이지훈
" 네? "

지훈 엄마
" 어때, 좋잖아? "


이지훈
" ... "

지훈 엄마
" 어짜피 지금 혼자 살고 있잖아? "




권순영
" 개같은 소리하지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