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짝사랑의 정석

찬성_

조선시대.

옛날에는 여자들은 그저 시집이나 갈뿐

무시를 당해왔다.

그러나 그걸 깨려고 한 여성이

화제가 되었다.

???

한 계집이 도적 두목이 됬다지?

???

어휴....

따그닥

따그닥-

조용한 숲속에선

새가 지저귀기는 커녕

말굽소리만이 숲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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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헼....... 헼........... 힘들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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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럼 좀 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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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리다 말타고가는데 뭐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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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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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참, 저질체력이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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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바마마가 위독하다니, 무슨소리더냐!!

그렇게 만나는

조선시대 사랑이야기,

들어보실래요?

2020년 4월 27일 시작-------->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