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느끼는 설레임

지구의 또 다른 반쪽

지구

지구는 반쪽이 달랐어

이 지구의 반쪽은 인간계

마법사들은 인간을 머글이라고 불렀어

머글은 말 그대로 무슨 능력도 없이 기계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어 소음으로 가득한 곳에서는 아름다운 소리는 들을수 없었지

머글들은 욕심이 많았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숲을 망치고 동물들을 실험에 사용하는

생태계를 망가트리고 있었지

반면

미라클이 사는 지구

(마법사=미라클)

미라클들의 지구는 깔끔하고 아름다웠어 머글들과는 달랐어 미라클들은 작은 생명 하나라도 소중하게 여겼거든

무척 조용하고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 물 흐르는 소리, 심지어 새 생명들이 자라나는 소리까지 들려

동물들이 풀 뜯어먹는 소리, 식물이 숨쉬는 소리까지 전부 다

귀를 귀울이면 조용하게 새 생명들이 자라는 소리를 들어볼수 있어

왜 이렇게 다르냐고?

이곳엔 머글들이 없잖아

뭐 대충 설명은 끝났지?

그럼 다음편에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