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7명의 오빠들=♡
회상

방탄을사랑하는평범한아미방탄보라하쟈
2018.10.27조회수 384

그날은 유난히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


여주
오빠아~!


민윤기
ㅎㅎ우리 여주 우산 오빠가 가져왔지~


여주
와~다행이다 우산 안가져와서 걱정했는데!

여주야 잠깐만 이리와봐~


여주
응?알았엏ㅎ오빠 나 남자애 한명이 불러서.빨리 갔다 올게!


민윤기
그래ㅎ

하지만 1시간,2시간이 지나도 여주는 오지 않았다


민윤기
.....왜 안오지?

띠리리리링띠리리리링


민윤기
여보세요?


여주
오빠...흐윽....나좀...살려..ㅈ...


민윤기
여주야 어디야!!!!!!!


여주
RUN창고....지하 2ㅊ....

뚝


민윤기
하.....여주야!!!!!!

윤기는 우산도 안쓰고 미친듯이 달려갔다

눈동자에 빛과 초점이라곤 찾아볼수 없는채로

RUN창고 지하 2층

도착해보니 교복이 찢겨있고 온몸에 피멍이들고 칼자국이 있고 피범벅이 됀 여주가 있었다

여주는 목에 쇠밧줄로 기둥과 연결된 채 묶여있었다

입은 천으로 묶여있었고 그 하얬을 천도 피로 물들어 있었다

여주는 정신을 잃어있었다

처참했다

윤기는 그만 이성을 놓았다


민윤기
나와

ㅋ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