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와 일진 오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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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상사태애애
2020.11.30조회수 165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제목보셨다시피 구취에 대해 말하려고 왔는데요.

정확히 2일전 11월 28일까지만해도 구독자가 76명이었습니다.

근데 어제 보니까 74명이었고

오늘은 73명이더라고요.

저번에 78명이었던걸로 알고있는데

엄청 줄어드네요 ㅋ

이게 무슨일일까요?

구취분들, 구취하지마세요.

직접 안당햐보셔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죠?

별거 아니라뇨 ㅋ

작가님들은 마음상해요.

제발 구취 작작하시고 저희들 좀 생각해주세요.

참 어이가 없네요.

구취에 대해서 생각안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눈에 띄이더라고요.

작작하시고 상대방 마음좀 알아주세요.






뷔요미드으으을 깜짝 놀랏져어...?

음..제가 마음이 상해서 글을 쓰게됐는데요...

참...으아아...머라고 표현해야하지..

참...화가나더라구요...제 작읽으시는분들중 작가님들이 많아요.

근데 한번씩 구취 때문에 화 나신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이제!!!

마음을 알겠습니다!!! 공감해요

이쓍...진짜 화나네요오...

안그래도 댓글이 없어서 화나는데...

손팅해주세요. 제가 다 찾기전에 ^^

읽으시면 그냥 아무거나 써주세요..

ㅋㅋㅋ 도 괜찮아요

안웃겨도 ㅋㅋㅋ 이렇게만 써주세요..

아니면 잘봣다라고 남겨달라고요..

구독자는 70명이 넘는데 손팅하시는 분들은 20명도 안됀다니...참...

신경안쓸려고 했는데 신경쓸수 밖에 없네요..

그럼 손팅해주시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