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마지막
1. 전학생


등교 길


김여주
" 멈춘 시간속 잠든 너를 찻아가 아무리 막아도 결국..."


손승완
"신났네 김여주 ㅋㅋ"


이제노
' 귀엽다 '


김여주
"길고 긴 여행.."

퍽


김여주
"아 죄송.."


이동혁
"시× 뭐야 재수 없게"

이동혁이 지나가 후


김여주
"시×새×"


김여주
"내가 사과 하는데 왜 지랄이야!!! 야!! 이 미ㅊ 놈아!! 하..진짜 싸가지가 바가지네"


손승완
"워매 무섭네 여주"

여주와 승완이는 아까 여주에게 욕 했던 남자애를 욕 하고 있었다 그 뒤를 걷고 있던 제노는 시계를 보며 말을 꺼냈다.


이제노
"근데 얘들아 이렇게 가면 우리 지각이야..."


손승완
"왓?"


김여주
"뭐?"

08:50 AM

손승완
"얘들아 뛰어!!!"


손승완
"후..세이프"

우리가 자리에 앉아 마자 마자 선생님이 들어 오신다

선생님
"자자 모두 조용!! 오늘 전학생이 왔단다. 자기소개 좀 해주렴"


이동혁
"이동혁 내 이름"


김여주
' 헐 미ㅊ쟤랑 같은 반 이야? '

선생님
"끝?"


이동혁
"제가 더 말을 해야 하나요?"

선생님
"아..아니지 어디보자 자리는 저기 여주 옆 자리 빈다."


김여주
'이게 뭐야?'

동혁이는 무표정으로 자리에 앉는다.


김여주
"오 안녕 또 만났네ㅎㅎ"


이동혁
무시



김여주
'하..참 싸갈쓰가 바갈쓰네'


김여주
"저기 친구야 들었으면 대답 좀.."


이동혁
무시


김여주
"야 사람 말 무시하지 말고 응 이라도 대답하라고 진짜 싸갈쓰가 바갈쓰네!!!"

하교 시간


김여주
"그 싸갈쓰가 바갈쓰인 얘랑 짝 됬어"


손승완
"괜찮아 안 뒤져"


김여주
"왓?"

"야~ 돼지"


김여주
"누구야"


김동영
"나다 돼지야"


김여주
"누가 누구 보고 돼지래 니가 더 많이 처 먹었잖아 이 돼지야"


김동영
"야 그래도 나는 살 안 찌는 체질이라고"


김여주
"아 네 그러셔요 아 그렇구나"


김동영
"후..참아야 한다."


김여주
"나 친구랑 우리 집에서 공부하기로 했으니깐 제발 좀 꺼져라"


김동영
"응 싫어"


김여주
"ㅗ 야 튀자"


효낭 작가
안뇽하세요 효낭입니당>_<


손승완
"뭐야 왜 저럼?"


김여주
"아이 돈 노우"


효낭 작가
저희 작품 즐겁게 봐주세요 싸랑해요♥♥♥


효낭 작가
770자 ((휴 많이 썼..(((이게?


효낭 작가
그럼 빠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