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한 하숙집
하숙집.47



정국엄마
그래,나 재 맘에 안든다


정국엄마
그니까 나가!!우리집에서!


정국
여기 내집이야!!내가 좋다는데 엄마가 왜 나서??괜히 예원이만 뭐라하네.



정국엄마
뭐??(옷장 벌컥)이정도면 되겠네


정국엄마
(옷 집어넣는중)


정국
그만하라니까!!


정국엄마
아니,난 재 내보낼꺼야!!


엄지
제가 그렇게 싫으세요??


정국엄마
어!!


엄지
(무릎꿈)저..고아에요..친부모님인줄안 부모님한테..꾸증도..많이..듣고..해서..힘들었어요..


엄지
몇년전에..어머니께서..정국오빠..혼자...놀이터에..내버려뒀을때..오빠한테..인형주면서..혼자있을때..지켜준다고..말해주면서..가지게줬는데..돌아오셨드라고요??..저는..부모님께서..그때..날..데릴러오시싫지만..왔다면서..막..좋은줄..알아라


엄지
그러시더라고요..그때는..이해못했지만..이제..알았어요..저는..26년동안..꾸증..쌓아오고..상처받고..부모님께..버림받아져서..제가..만약..결혼하면..어머님,아번님께는..절때..버림안받을려고..했는데..


엄지
이렇게..말씀하시면..저...도데체..누구한테..버림..안받을수있겠어요..


정국엄마
이말이 진짜니?


엄지
네..


정국엄마
미안해..애한테..그런..상처..또..줄려해서..다시는..안찾아오마..


엄지
아니에요..


정국엄마
갈께


정국엄마
(철컥)


정국엄마
(철컥)


엄지
나 허락받은거야??


정국
웅!!


엄지
꺄아~^^좋다!!


엄지
나가자!!


엄지
(철컥)


정국
엥 편지??


정국
정국아,예원아 우리 바로갈께^^일하러 갈려고~해결잘되었으면 좋겠고,자주 만나자!!내 동생 잘부탁하고,놀러오고 싶으면 놀러와~어쨋든,2이 잘살아라!!


엄지
오빠는 멀리가는것도 아닌데,편지를..


정국
산부인과 가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