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한 하숙집
하숙집.50

별빛밤
2020.03.30조회수 23


엄지
저..밥좀..주실..(서랍에 쾅)


정국엄마
예..예원아??


정국엄마
왜그런거지??

정국아빠
기다려봐..


엄지
어??엄마??


정국엄마
그래!!나 기억 하니??


엄지
당연하죠~저랑 시내 나가요!!


정국엄마
그럴까??

정국아빠
다녀와!!기분도 풀어주고 근데,조금 위험할수있어

정국아빠
내가 의사여서 알아..일단 다녀와


정국엄마
그래!(철컥)


엄지
철컥


신비
연락됬어??


정국
아니..


태형
어디있지..?


신비
휴..


정국
우리엄마집에 갔나??


태형
그럴수도 있어!!연락해봐


정국
응!(띠리링)


정국엄마
아휴..정국이네..(응??)


정국
(예원이 거기있어??)


정국엄마
(없...는데??우리집 어딘지도 모를꺼다)


정국
(내가..알려주긴했는데..알았어)


정국엄마
(어,끊는다)


정국엄마
예원아??어디갈까??


엄지
구경!!


정국엄마
알았어


태형
있데??


정국
아니..


신비
어디있는거야..


정국
일단 문도 잠궜는데,먹고 들어갈까??


태형
ㅇㅋ


신비
맛있는거먹으러~


태형
그래!!


태형
저녁에 온건 거의 올만이다!!


정국
엌바쁘긴 했지!!


정국
저기 예원이 아냐??


태형
맞는거 같아


정국,태형
(후다닥)


신비
(후다닥)


신비
예원아!!


엄지
어??신비야~안농


정국
괜찮아??


태형
어딨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