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한 하숙집
하숙집.61

별빛밤
2020.04.02조회수 26


정국
어??김태??


태형
괜찮아??


정국
내가 뭐..ㅎㅎ


정국
너 집안가??


태형
나왔어,울집갈라고


정국
알따


신비
연락하께


엄지
우웅,ㅃ2


엄지
하..원영이,채원이 이쁘지??


정국
엏ㅎ너무~이뻐


정국
(벌컥)

(정국이와 예원이도 잘살고,은비와 태형이도 잘살고,부모님끼리도 화해해서 즐겁게 살고있다고 한다)

(몇년후)


채원
엄마~~나 배고파!!


엄지
조금만 기다려줘~


채원
웅


원영
나는 지금 먹구 싶어~~지금!!


엄지
원영아!!조금만..기다려줄래??


원영
시러시러...


정국
원영이,아빠랑 조금 놀다가 먹을까??


원영
우웅


원영
머하고 놀꺼야??


정국
원영이하고 싶은거 하자~


원영
아싸~


채원
나눈??


원영
넌 안돼!!


채원
언니야!!


원영
조금 빨리 나왔다고 언니는 무슨


채원
아니야..엄마가..그래도..언니랬어..


원영
아니거든


정국
애들아,그만


정국
언니는 언니지^^


엄지
원영이는 동생이야


원영
흐아앙ㅜㅜ나 밥안먹어!!(벌컥)


정국
예워나??


엄지
웅..??


정국
누구랑 닮았다~그치??


엄지
응..??웅...


정국
(와락)나쁜뜻으로 한거아닌데,삐죴어??


엄지
아냐~히힛

###
(띵동띵동)


채원
누구지??


엄지
채원이가 열어줘~


채원
네~(벌컥)까아아

작가
1100명 감샤합니다항😎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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