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한 하숙집
하숙집.62

별빛밤
2020.04.02조회수 27


채원
삼촌~~


채원
숙모~


민주
난 안반겨주냐??


채원
어,미안


태형
원영이는??


신비
그러게


민주
고모,고모부 안뇽하세요


정국
반가워~


엄지
ㅎㅎ


원영
(철컥)


원영
이모부..


태형
왜 울었어??


원영
있잖아..요


원영
몇분 늦게 태어났다구..언니라고 부르래요..


태형
어??그게..


신비
(무릎 쭈그리며)원영아!!원영이가 늦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닌거 알아~그래도 먼저 태어나든 늦게 태어나든 세상밖에 나온게 해주신 부모님께,왜 언니라고 해야되요 라구 하면안돼지~


신비
조금 늦게 태어났어도,인정하구 자신의 재미있고,행복한 삶 즐기면 돼~언니라고 불러도 받는건 같구 동생이라고 달라지는건 없어~


원영
알았어요~동생이 좋을수도 있겠네요??


신비
당연하지


원영
고마버요~


신비
그래^^


엄지
고맙다👏



신비
훗~


태형
당당함 처음봤네~은비야!!


신비
헤헷^^


민주
너방 가자!!


채원
누구방?


원영
그러게..누구방?


민주
둘다방 번갈아 가면서 가쟈!!


원영
콜👍


채원
콜콜👍


채원
내방 먼저 가자~


민주
아라쏘^!!^


민주
(벌컥)


민주
허..어어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