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한 하숙집
하숙집.70

별빛밤
2020.04.04조회수 54


정국
왜그래??


원영
채원이언니가..



원영
훌쩍..이거 자기꺼래..


채원
내꺼맞아!!


정국
채원아~


채원
네??



정국
채원이꺼는 요건데??


채원
아..그러네..미안해..이제는..너꺼...안가져가구..내꺼..가지구..놀께


원영
괜찮아


엄지
애들아~너희 잘지내니까 선물줄께


채원
아싸


원영
아싸아아



엄지
짜잔!!


채원
귀엽다~너 큰거해


원영
아냐,언니 큰거해,나는 몸이 작아서 작은거 할꼬야


채원
뭐어??하핳


원영
카카아아


정국
이렇게 우리가족은 즐겁고,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엄지
그럼,팬픽에 다시 한번 나오길..바라며 은비,태형오빠집으로~


민주
안녕히주무셨어요(벌컥)


태형
잘잤어?


민주
웅~


신비
민주는 엄마가 좋아,아빠가 좋아??


민주
나눈 아빠


신비
히..이..잉..


민주
엄마도 좋아~


신비
ㅎㅎ내딸짱이네~


태형
나는??


신비
별루야


태형
뭐어??(충격)


신비
장난이야~


신비
히힣


태형
하핳


민주
호홓


태형
우리도 이렇게 웃는일이 가득했습니다


신비
은💖태 커플 다음에 한번더 찾아뵙길..

작가
그동안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