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마주친 그 화랑
1화

뿌기부기
2019.01.15조회수 622

명은공주는 그날 이후로 계속 그 화랑을 짝사랑하기 시작했고

그에게 사랑편지(?)도 쓰기 시작했다.

어느 날 명은공주는 다른 때와 다름없이 사랑편지를 쓰고있었다.


민기세자
명은아!!


명은공주
앗!!깜짝아 오라버니 인기척은 하고 오셨어야죠...


민기세자
근데 나한테 잘못한 거 있니??왤케 뭐를 숨겨??


명은공주
아!!!아무것도 아니에요....


민기세자
그럼 너의 뒤에 숨겨진 붓과 종이는 뭔데??


명은공주
아무것도 아니라고요!!!그나저나 왜 오셨어요??


민기세자
아바마마께 안부인사 드리러 가야지..


명은공주
아!!맞다!!!!


민기세자
어서 가자


명은공주
네 오라버니..


명은공주
아바마마 명은공주 인사드리옵니다.....


민기세자
아바마마 세자. 인사드리옵니다..


곽아론(왕)
오.......그래 오늘도 수고하고..

명은공주가 간 뒤


민기세자
아바마마 드릴 말씀이 있사옵니다......


곽아론(왕)
무엇이더냐??


민기세자
명은공주가 궁궐의 누군가를 짝사랑하는 것 같사옵니다......


곽아론(왕)
?!?!?!?!


곽아론(왕)
그럼 너 먼저 가보거라....뒷일은 내가 처리할테니..


민기세자
네 아바마마


작가
안녕하세요??별주부즈입니다.


작가
어제부터 신작을 썼는데


작가
하....힘드네요.


작가
사극물은 처음 도전해보고 하는거라


작가
내용이 안맞을 수 있는점 양해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