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마주친 그 화랑
17화

뿌기부기
2019.02.02조회수 190

다음날 명은의 방


명은공주
동호야 내가 할말이 있는데......


강동호(화랑)
뭔데?


명은공주
우리 그거할래?


강동호(화랑)
그거가 뭔데?


명은공주
ㄱ자로 시작해서 ㅎ자로 끝나는거


강동호(화랑)
혹시.....결혼?!


명은공주
엉 우리 이제 연애만 하지말고 결혼하자!


강동호(화랑)
응!


명은공주
아바마마께서는 허락하셨으니까 네 스승님께 가야지


강동호(화랑)
그래 그러자


강동호(화랑)
저......스승님

스승
오 동호로구나 여긴 무슨일로?


강동호(화랑)
명은공주님과 결혼해도 되겠습니까?


강동호(화랑)
저희 둘은 서로를 매우 사랑하여 백년가약을 맺고 싶습니다.

스승
당연히 되지!


강동호(화랑)
감사드리옵니다.


강동호(화랑)
명은아 된데!


명은공주
그럼 아바마마께 부탁해서 내일 결혼식을 울리자


강동호(화랑)
응


명은공주
저 아바마마


곽아론(왕)
무슨 일이냐?


명은공주
동호화랑과 백년가약을 맺고 싶습니다.


곽아론(왕)
여봐라!당장 결혼식을 준비하여라!

부하
네


명은공주
감사합니다!아바마마


곽아론(왕)
둘이 행복하게 살거라


명은공주
감사하옵니다.


작가
결혼식장 옛날 사진이 없어서 이 사진으로 대체했습니다.


곽아론(왕)
자 이제 명은과 강동호는 백년가약을 맺겠다

훠!!!(환호)


강동호(화랑)
명은아 사랑해


명은공주
나도


강동호(화랑)
쪽))

이렇게 명은과 동호는 결혼하여 행복하게 잘 살았다.

우연히 마주친 그 화랑 THE END


작가
네 화랑 이야기는 이렇게 끝났습니다.


작가
그동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