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2

이번화는 스토리라기보다 캐릭터들 캐해석이라고 보시면 될거같아요!

모르시는 게 나올테니 넘어가는건 ㄴㄴ~~

캐릭터1.

정은하/ 15살/ 방탄중 찐따/ 성격은 당한거 돌려주지도 못하는 바보스러운 성숙함./ 일단 화나면 진짜 존나 무서움. 작가도 무셔요.

"아 네...죄송합니다..."

"니새끼가 뭔데 지랄이야 시발?"

캐릭터2.

김태형/ 16살/ 아미중 일진/ 작가피셜 일진인거 안알려주려했는뎅.../ 성격은 그냥 겁나무서움. 일진이니깐 뭐.../ 시크함의 대명사. 일명 츤츤매력.

"아 좀 빨리빨리 좀 와!"

캐릭터(?)3.

김모씨(악역의 개인정보는 소중하니깐)/ 몇살인지 몰러 이놈자식은 늙지도 않어/ 팩맨 소속/ 김태형이랑 정은하가 그르케 맛나대여/ 전에 누가공격해서 장님됨(설정상)/ 쓰잘데기없이 숫자만 많음/ 귀 개좋음(글타구 심장소리도 듣진 못해여 그건 초능력이구)

"태형 은하? 걔네 소문난 맛집이징. 셀프 요리집."

"캬하핰핰*♥@♥#^~(~)~:(해석불가)"

참, 귀 진짜 좋음. 심장소리나 뭐 그런 소린 못들어요. 위에도 얘기했지만 그건그냥초능력이구, 좀비느낌. 맞네, 귀엽게 생긴 좀비랄까.

한명 다친데는 다다쳐요. 잘못 부딪힘 죽어서 다치게 못한다는게 함정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