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봉중 철벽선배 꼬시기 대작전

세봉중 철벽선배 꼬시기 대작전 / 01.

세봉중 철벽선배 꼬시기 대작전 01. / 원우한테 치대는 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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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선배는 제가 귀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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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맞아요, 저희들 귀찮아요?"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

타다닥....

순영이손목을 이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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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야, 선배가 귀찮아하잖아"

승관이손목을 이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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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왜이래, 선배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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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고맙다 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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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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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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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근데, 우리이제 슬슬 들어가야되는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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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ㅎ그럼, 쉬는시간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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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올~ 부승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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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ㅎㅎ저희셋이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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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그러던가 말던가"

세사람은 달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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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선배, 싫으면 그냥 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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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그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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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예네셋, 전처럼 나한테 찡찡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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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그때를 생각하면 하...머리가 ㅈ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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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저희둘이 선배 양쪽으로 앉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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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쟤네셋 분명, 선배랑 같이 밥먹으러고 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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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맞아요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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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그래, 니네들이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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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윤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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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ㅎ원냥아..."

원우를 끌어안음

원우는 익숙해서 허리를 끌어안은 정한이에게 머리를 쓰다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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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왜, 오늘도 걔네셋이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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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ㅎ응, 귀찮게 굴더라고...찌바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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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안녕? 승철아 민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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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너네둘도 걔네셋이랑 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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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저랑 김민규는 걔네셋을 떼어놓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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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맞아, ㅎ 그나마..쟤네둘이 있어서 괜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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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우

"정한아, 이제 교실로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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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ㅎ응"

두사람은 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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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ㅎ졸라 귀엽네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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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ㅎ그니까 ㅈㄴ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