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사는 잘생긴남자가 애아빠???
아프고 아름답다 1 - 2



김여주
그게...저는...

위이이잉


김태형
아 여주양 잠시만요 ' 여보세요..네..네?태현이가요 알겠습니다'


김여주
네?...태현이가?...무슨일있데요?


김태형
아무래도... 누가 태현이를 이지은한테 넘겨줬나봐요... 그여자...


김여주
그러면 전 일단 유치원에 가서 물어볼께요.


김태형
여주양 그러면 부탁해요. 저는 차타고 한번 다녀볼께요.


김여주
네 알겠어요.

비서
여기 이번일 도와주신 사례 입니다.

이정도... 이만큼이나 주시는건가요?

비서
저희 이지은부 사장님께서 사례를 넉넉하게하십니다.

아.. 그러면 태현이네 아빠쪽은 모르는건가요?

비서
네 저희가 잘 막아놓겠습니다.


김여주
그게 무슨소리에요?..... 설마 선생님이 넘기신건가요?

ㄱ...그게... 아니라....저...


김여주
변명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제가 신고하기전에 가시죠 태현이 유치원 선생님?

유치원 선생님은 급하게 나섰다 비서와 여주만 남게되었다.


김여주
그렇게 태현이를 원하는이유가 뭔데요? 왜이제 그러냐구요!!!!!!


이지은
그야 피가 섞여있으니까 부모 자식 관계니까

비서
부 사장님께서는 태현이를 많이 그리워하셨습니다 그리고 5 살이 되는해에 데리고 가겠다고 제가 아는건 여기까지입니다


이지은
그리고 이여주너는 태현이 엄마도 아니잖아?


이지은
친엄마인내가 데리고 가겠다는데 니가 무슨 상관이야?


이지은
그리고 김태형이랑 아무사이도 아니잖아?


이지은
그리고 태현이는 지금 차안에서 자고 있어 새삼모르게 역시 자기아빠닮아서 인물이 나


김여주
.....

여주는 이지은에게로 걸어가 이지은 뺨을때립니다.


김여주
미X년 .... 태형씨랑 나는!!!!!!나는!!!!


김태형
여주양 저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여주양 좋아하는거같아요.


김여주
......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요!!!!

여주의 답의 지은은 놀랐는지 눈을 동그랗게 뜬다.


김여주
적어도 당신같은 사람보다는 제가더!. 태형씨랑 태현이 아껴주고 사랑해줄수있어요!


김여주
태현이는 많은걸 바라는게 아니에요


김여주
그저 자신의 옆에있어주고 사랑을 나눠주고 따뜻하고 편안하고 포근한 엄마가 있으면 하는거라구요.


김여주
저는 솔직히 말해서 태형씨랑 이지은씨 사이의 무슨일있었는지 몰라요.


김여주
그렇지만.... 지은씨도 태형씨도 결국에는 사랑해서 서로 좋아했던거잖아요?


김여주
어떤게 태현이에게 약효과 일지 생각해주세요 이지은씨.


김태형
태현아... 아빠가 너무 미안해... 미안해...

만약그때 내가 태현이를떠맡지않았다면 태현이는 이런일을 않겪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