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존잘 아저씨
아저씨 나 술 먹었다?

난바부
2017.12.11조회수 539


예림
읏차..


여주
우으으응~


예림
1층까지 데려다 줬으니깐 혼자 알아서들어가~


여주
왜에엥~여두 집까지 데려다 줘어~


예림
담부터는 술 안 먹여야겠다..술 주정이 많이 심하군..어휴


여주
히힝


예림
나 간다 여주야 빨리 들어가


여주
알았오

그렇게 예림은 가고 여주는 들어간다..

띠띠띡띸티틱-


여주
얼레? 왜 안 열려?

띠리릭?


여주
어! 열렸따아!


정국
여주? 술 마셨냐?


여주
헤헿 쪼오금 마셨지이~!


정국
...


여주
여주 너무 졸려어..

졸려 쓰러지는 여주를 받아 자신의 침대에 눕이는 정국


정국
아 진짜..자는데 왜 이렇게 귀옆냐..

!아침!



여주
우으음..우리집이...아니잖아!!


정국
일어났어 여주?


여주
하핳..아저씨 안녕?


정국
난 어제일 때문에 안녕 못하겠는데?

급 머리속을 스치는 기억들..


여주
...으어어 죄송했습니다아~그럼 20000!


정국
알았으니깐 빨리가서 씻어


여주
알았어 아저씨 빠이~


정국
잘가


여주
아! 내가 미안하니깐 밥 한번 살게! 쾅-


정국
아 개 귀여워 김여주..

그렇게 집에들어간 여주는 거울을 보고 절망을 했다고한다


못생긴 작가
안녕하세요! 2틀만이네요ㅇㅅㅇ 잼나게 봐주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