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마법사!
새로운 집사


...

그일이 있고나서..

무슨감정인진 모르겠지만

친구를 잃었다는생각에

매우

무지

슬프다


박여주
"아..~ 아무것도 하기 실타아.."


김태형
"아ㄱr씨?"


박여주
"왜.."


김태형
"그분이 부르셔요"


박여주
"..? 어머니?"


김태형
"장난쳐..? 왜 항상 당연한걸 묻는건데ㅡㅡ"

...힘든데...

아...


박여주
"아미 안"


자까님
"네 노렸어와요"


자까님
"아미블((찡긋"


박여주
"왜. .부르셨나요"


여주 어머니
"


여주 어머니
"몰라서 뭇니.."


여주 어머니
"얼마전에 죽을번 했다지"


여주 어머니
"왜.. 방어 안했느냐"


박여주
"ㄱ.."


박여주
"당황해서..요"


여주 어머니
"...앞으로는 니옆에 계속 붙어있을 경호원 비슷한.."


여주 어머니
"그런아이랑 같이다니게 될것이다"


여주 어머니
"그애가 가끔식 마법도 알려줄께다"


박여주
"김태형..있잖아요"


박여주
"집사.."


여주 어머니
"태형이는.. 그냥 안내할거다"


여주 어머니
"잠시 기다리면.. 새로운 집사올꺼야"


여주 어머니
"이번에도 나이는 같단다"


박여주
"네.."

파직


박지훈
"부르셨습ㄴ.."


박지훈
"...? 박..여..주?!"


박여주
"ㅁ..뭐야 니가왜.."


여주 어머니
"아는사이인가.."


여주 어머니
"그럴수도있지"


여주 어머니
"저 아이는 원래 평범한 인간이였으니까"


박여주
"네..?"


여주 어머니
"나중에. 나중에 말하마"


박여주
"네...."


박지훈
"...아가씨"


박지훈
"잘 부탁드려..요.."((ㅂㄷㅂㄷ))

ㅋㄲㄱㅋㅋㅋㅋㄲㅋㅋ

아

잠만ㅋㅋㅋㅋㅋ

이새끼 나랑 동갑이였짘ㄲㄱㅋ

근데 나한텤ㅋㅋㅋㅋ 존대해야됰ㅋㅋ


박여주
"집사..! 가자..ㅋ"


박지훈
"네........."


박여주
"야ㅋㄲㅋㅋ"


박여주
"집샄ㅋㅋ"


김태형
"ㄴ..ㅔ?"


박여주
"아니ㅣ이 너말구.."


박여주
"왜 안나와!"


박지훈
"왜..요"


박여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태형
"...?"


박지훈
"하지마..요"


박여주
"아ㅋㅋㅋ 미안ㅋㅋㄱㅋ"


박여주
"나의 전번은 잘 저장 해놨나여??"


박지훈
"네.."


박여주
"ㅋㅋㄱㅋㅋㅋ 이런ㄱㅋㅋ"


박여주
"우연익ㄲㅋㅋㅋ"


박지훈
"놀리지마여"


박여주
"허..ㅋ"


박여주
"그래..그만하고!"


박여주
"ㅎ..학교!! 학교나가쟈"


박여주
"준비 해"


박여주
"난 오빠랑 간다"


박지훈
"풒"


박여주
"..?뭐여"


박지훈
"아..아 진지한게 넘 웃겨서..ㅋㅋ"


박여주
"...에..휴"

박지훈은! 오늘도 잘생겼다

왜 얘가 내 집사일까..하ㅏㅎ


박여주
"


박우진
"아..여주야 안녕"


박여주
"ㅎ..안녕"


박우진
"뭐야...."


박우진
"무슨일. 있어?"


박여주
"어..없어"

하ㅆㅂ.. 같은반이였지..

슬프네

친구..를 뺏고말야..ㅂㄷㅂㄷ

나쁜 샛끼들!

왜나를 노리는건데..

개ㅉㅏ즈..ㅇ


이지은
"안녀어엉!!"

Aㅏ.. 먼데.. 지금 진지한데


김석진(선생님)
"전학생 이지은이다"


김석진(선생님)
"친하게 지내"


김석진(선생님)
"안그럼.. 잡아먹을태다아애앜!"

학생들
"

학생들
"뭐에여.."


김석진(선생님)
"ㅋ..큼 미안"

여학생1
"..저기 지은아?"


이지은
"아 안녀엉!"


이지은
"오랜만..ㅎ"


박여주
"저기.. 내앞에서 그만하고 가줄래?"


박여주
"쫌 자고싶거든"


이지은
"...그래 뭐"

~둠칫~

~즐거운~~쉬는시간!!~


박우진
"아니 여주야?"


박우진
"왜그래"


박여주
"..뭐가.."


박우진
"말이 없잖아"


박여주
"...신경 끄라고.."

왜그러는걸까

왜 그딴 슬픈 눈으로 나를보는걸까

그만.


박여주
"ㄱ..!"


박지훈
"야 박여주"


박지훈
"머해ㅎ"


박여주
"? 아 매점가는길"


박지훈
"(내가 니 도와준거 알지?)"


박여주
"어쩔"


박여주
"아 ㅇ..우진아 갈께~"


박우진
"아..응.."


박지훈
"아니 구해줬잖아"


박여주
"근데?"

(반말썼다고 죽일기세로 처다보는중)


박지훈
"고맙다고 안해...요?"


박여주
"아~~"

ㅋㅋㅋ 귀여워라


박여주
"해야지~"


박여주
"고맙~"


박지훈
"ㅎ..."


박지훈
"나쁘네요"


박지훈
"진쨔.."


박여주
"가!"


박여주
"내가 부르면 와 ㅋㅋ"


박지훈
"아"


박지훈
"네네"


박여주
"매점 안가?"


박지훈
"치킨 콜?"


박여주
"예스"


박지훈
"냠~♥️"

....커흨!!

심장이 뛴다 뛰어..


박지훈
"너능앙멍어?(너는안먹어?)"


박여주
"줘야 먹지 칫"


박지훈
"아 핳ㅎㅎ"


황민현
"..? 지훈 여기서 뭐해..?"


황민현
"뭐야..? 얘랑 친해졌냐?ㅋ"


박지훈
"뭐. 어쩌라궁 싱경꺼(어쩌라고 신경꺼)"


황민현
"다 먹구말해.."


박지훈
"..먹능거 방해할꾸면 가랑(먹는거 방해할꺼면 가라)"


황민현
"....여자 때매 친구를 버리냐.."


박지훈
"응아니야"


박지훈
"가라굿!!"


박여주
"야 이미 갔어ㅋㅋㅋ"


박지훈
"아 핳 죄성"


박여주
"ㅋㅋㅋㅋ"


박여주
"야.."


박여주
"근데.."


박지훈
"윙?"


자까님
"컷!! 어느른 여기까지!((찡긋

ㆍ


자까님
"헤헤훗헹"


자까님
"여러부운!"


자까님
"스토리..가 맘에 안들거나 원하는거 있으면"


자까님
"댓글에 남겨주세요!"


자까님
"손팅도 해주시구욤"


박지훈
"야"


박지훈
"그거 내말투얌"


자까님
"ㅇ..아 응..ㅋㅋㅋ"


자까님
"뽜빠해여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