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동갑 꼬시기 대작전.
금사빠 김혜성

hajin1855
2020.01.22조회수 4


김 혜 성
뭔 도서관이야···


이 지 아
에이, 책 좀 읽어라. 혜성아-

지금 지아가 혜성에게 도서관을 가자함.

혜성은 원래 공부를 안해 투덜 거리는 도중···.


김 태 형
아, 전정국- 뭔 도서관이냐···.

금사빠 혜정은 빠져버림.


김 혜 성
ㅁ,미× .. 저 사람 누구야?


이 지 아
아, 쟤? 잘생겨서 이름 좀 날린 애지.


김 혜 성
개 잘생겼어!!

혜성은 태형을 본지 약 1분만에 빠져버림.

지아는 그런 혜성을 보며 혀를 끌끌 차곤 말함.


김 혜 성
아까 걔 또보고싶다.


이 지 아
아, 닥×; 바로 빠져. 미×나봐..


김 혜 성
응, 나 미친듯..

이번에 혜성은 과연 오래 짝사랑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임.


김 혜 성
뭐, 왜. 왜 그런 눈으로 꼬라.


이 지 아
... 진짜 미×년···.

지아는 본지 1분만에 빠진 혜성이 신기할 따름.


김 혜 성
친구가 연애를 못해서 외롭다, 지아야.


이 지 아
응, 너 금사빠라 어차피 바ㄹ,


김 혜 성
×까.


김 혜 성
꺄아-!!! 얼마만에 시내냐-


이 지 아
응, 어제도 왔었죠-


김 혜 성
낭만이 없ㅇ, 흐익!

혜성이 정신없이 지아랑 수다를 떨동안 누군가와 부딪혔다. 그 사람은 바로···.


김 태 형
앞 똑바로 안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