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왕자는 개싸가지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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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조회수 58

(세자 나감.)


지은
야. 토깽이 어디갔었어!?


토깽이
아니.. 그냥 난 지금 이집 바로 앞집에서 자고 있었다니까.


찬미
야. 그 세자 '나리' 는 뭐라냐.


지은
진짜 개싸가지.


찬미
ㅋㅋㅋㅋ


토깽이
근데 내 쫄따구는?


찬미
ㅋㅋㅋㅋ 지은이는 이집 아씨, 나는 지은이 하녀 두꺼비는 지은 오빠, 니 쫄따구는 노비ㅋㅋㅋㅋㅋ


토깽이
아이고ㅋㅋㅋ


지은
넌 뭐냐?


토깽이
나 저집 도련님ㅋㅋ


뚜까비
야! 저기에 나가는 남자 뭐냐?


찬미
뒷북치고 있네.


뚜까비
아니 뭔데! ((꾸에엑!


지은
몰라. 이나라 세자란다ㅋㅋ


뚜까비
엇! 야! 토깽이 왔구나!


토깽이
두꺼비도 왔쪄영? 우쭈쭈

하녀 1
이제 주무시라고 했죠!


지은
아니 아직 11시 밖에 안됬는데!!

하녀 1
휴..


뚜까비
야. 근데 조선사람들은 일찍 일어났지 않나?


토깽이
그니까. 학교에서 보토ㅇ...새벽..5시이이이이?!


토깽이
야! 나간다!


뚜까비
나도 내방에^^


지은
야. 우리도 자자.


찬미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