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가드를 사랑한 킬러
33화) 든든한 아군

신비한슬기슬기
2019.11.05조회수 89


지민
......우리 남매잖아....


박선영
오빠 미안... 잘가...

탕!


지민
효민아....윽.........


박선영
미안하지만....오빠를 위한 일이야...ㅎㅎ


박선영
그리고 오빠...내 킬러 이름 말고 내 본명 불러 달니까 ㅋ


작가
(지효 땡!!ㅋㅋㅋ)

지지직


박선영
끝났어.. 이쪽으로 와...


박수영
라저..


작가
(????)


김태형
선배...진짜 가실거예요...?


김예림
당연하지....


김태형
얼마나 위험한지 알잖어요...


김태형
저번에 일의 몇배는 더 위험할수 있어요


김태형
그쪽 등급 최고로 낮은사람이 AA+급이란던데요...


김예림
알아 안다고!


김예림
그렇다고...손 놓고 있을거야...?


김태형
이번일은 좀 사람을 모아야해요 선배 혼자 상대하기 힘들거예요...


김예림
그래야지...


김남준
일단 내가 같이 가주지..


김예림
어...김남준 국장님....?


김남준
너의 아빠와 엄마는 나의 친구나 다름없다 그 둘의 딸을 돕는건 당연한거지...


김남준
하지만 나 혼자 만으로도 모자라다 더 모아야해


임나연(총괄팀장)
저도 가겠습니다


김태형
어..나연 총괄팀장님...?


임나연(총괄팀장)
그때 내가 지지만 않았어도 너의 아빠는 죽지 않았을거야 미안해...그러니까 꼭 가게해줘


김예림
네...


권은비(팀장)
우리도 간다..


김지호
당연히 도와야지 ㅎ


첸
우리가 도와 줄테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전정국
그래 우린 하나야


최유나
가즈아


김예림
다들...고마워요...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