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가드를 사랑한 킬러
39화) 근황 및 첫 데이트



채영
저기...보스 저희 조직의 경쟁 조직의 삼대 전력이 그만 뒀답니다..그리고 애송이 몇이 삼대 전력이 되었다는...소식이...


잭슨
그래? 그럼 그 조직에는 애송이들 밖에 없다는 ,뜻이네?


채영
네...그렇죠..


잭슨
우리 조직이 그렇게 그 조직을 못쳤던 이유가 그 삼대장 때문이라고 했지...?


채영
네 보스...그럼 이제 그 조직 치러 갈까요?


잭슨
음...아직 아니야 ...근데 전 삼대장의 동태는..?


채영
그렇게 큰 움직임은 없습니다 부하들을 시켜 관찰한 결과 그 세명 모두 조직 생활에서 완전히 손을 땠다고 합니다...


잭슨
그럼 그들 우리 조직에서 데리고 올만 녀석들은 없나..?


채영
아마 안될거 같습니다 우리 조직을 개보다 못한 조직으로 알고 있는데 어떠한 제안을 해도 안올거 같습니다...


잭슨
크흠!!...음...근데 그 쪽 조직에서는 왜 그들을 처리 안하는거지...?


채영
아마...그 들을 처리할 만한 킬러도 없을거고 그리고...찌라시를 들은게 하나 있는데...보안국과 연관이 있는 자가 있다고...


잭슨
뭐?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거야?ㅋㅋ


잭슨
그 들은 어렸을 때부터 사람을 죽이는 능력이 뛰어났어 보안국 놈들의 스파이 같은 짓을 할 그런 인재들이 아니란말이다..


채영
음...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근데 찌라시가 그런게 아니였습니다


잭슨
그럼...뭐가...?


채영
보안국의 보디가드랑 그 세명중 한명이 연애를한다는...


잭슨
하...더 말도 안되는 소리군...ㅋㅋ


잭슨
그럼 전쟁을 할 준비를 해보자고 그들이 없는 그 조직의 싸움 능력은 아주 떨어져 있을거다..


채영
네...그럼 언제든지 싸울수 있도로 훈련 해놓겠습니다


잭슨
그래 수고해줘^^


채영
네...


잭슨
(역시 차갑네...)


박수영
빨리 왔네!?


도경수
어...아이스크림 먹을래...?


박수영
어?..어 먹자ㅎㅎ


박수영
(왜 저러지...기분 안좋나...?)


박수영
냠냠..냠...근데 넌 안먹어..?


도경수
수영아...


박수영
응..? 냠..왜?


도경수
그게...혹시 나랑 있는게 귀찮아..?


박수영
아니! 왜 그래? 아까부터 기분 안좋아 보이던데 내가 뭐 잘못한거 있어...?


도경수
아...그게...문자를 단답형..으로 보내...?


박수영
앜ㅋㅋ그거 때문에 그런거였어..?


박수영
예전에 어떤친구가 문자를 너무 많이 보내가지고 빠르게 답 주느라 단답형으로 많이 보냈는데 그때 습관이 됐나봐...


박수영
마음 상하게 했다면 미안해...내가 고칠게ㅎㅎ


도경수
어?..어 아니야 내가 너무 예민했나봐 미안..ㅎㅎ


박수영
ㅋㅋㅋ이제 오해 풀었지? 그리고 이야기 할거 있으면 속으로 끙끙 앓지말고 그냥 말해 다 들어 줄테니까


도경수
응ㅎ


박수영
경수오빠도 드서요ㅎㅎ


도경수
이제 오빠라고 부르는거야?


박수영
응ㅎㅎ 근데 오빠 이름 안가르쳐줘서 정연이 한테 들었잖아ㅋㅋ


도경수
아..내가 안가르쳐줬구나 미안ㅎ


박수영
괜찮아ㅎ 친구를 통해서라도 알았으면 됐지ㅎㅎ


박수영
근데 데이트 장소가 왠 사격장이야...?


도경수
그게...(작가가 시켰어...)


작가
(여기가 킬러랑 보디가드 사랑을 키워주누 곳이라고ㅋㅋ대충 둘러대ㅋㅋ)


도경수
(책임 없는 작가...)


도경수
내가..연애가...처음이라...우리 둘다 좋아할만 곳 찾다가...근처에 식당도 많고해서...왜 싫어...?


박수영
아니ㅋ 그냥 데이트 장소로 너무 신선해서 진짜 연애 처음하나봐? ㅎㅎ


도경수
응...


박수영
그럼 총한번 쏴볼까?


도경수
그래ㅎㅎ


도경수
그럼 나 먼저 쏠게ㅎ

탕!탕!탕!탕!탕!


박수영
오~ 잘 쏘네~ㅋ 하나 빠고 다 10점이네ㅎ


박수영
역시 보안국 총괄 팀장님인가 ㅋㅋ


도경수
이제 수영이 네 차례..


박수영
대충보고) 음... 이정도면 되겠다

탕!탕!탕!탕!탕!


도경수
와... 올 10점...역시 킬러...


박수영
나 이제 킬러 아닌데 ....?


도경수
응...?


박수영
나 조직생활 그만 뒀어 ㅋ


도경수
왜...? 혹시 나때문에..?


박수영
응..너 때문이기도하지...ㅋㅋ


박수영
하...내가 왜 사람을 죽여하나 현타 왔어...


도경수
아...


박수영
나 사이코 같이 보여도...사실 여린 여자야... 강하게 안보이면 날 호구로 볼거 같아서...


박수영
예전에 부모라는 인간도 나를 호구로 보다가 그마....아 ㅋ미안 뒷이야기누 못 들은걸로 해주라 ㅋ


도경수
괜찮아... 이제 더이상 강하게 보일 필요 없어 난 널 있는 그대로 사랑하니까 ㅎ


도경수
네가 과거가 어째든 상관없어 ㅎㅎ


박수영
쑥쓰)웅...ㅎ


도경수
그리고 내가 과거를 신경쓰는 스타일이였으면 우린 이뤄질수 없었겠지 ㅋ


박수영
그건 그렇네ㅎ

와락


도경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