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보디가드를 사랑한 킬러
작가
제가 기사를 너무 늦게 봤네요...
얼마전에...세상을 떠나신...카라의 멤버였던 구하라 누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의 초등학생 시절을 함께한 카라...감사했습니다...이제 진짜 편히 쉬세요..
이젠 맘 편히...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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