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 사는 나라(연중)
용이 사는 나라 1화

샤과
2019.02.22조회수 43

해설's
태형이 자신의 욕심위해 용인 윤기를 잡아 가뒀어,가둬놓고 맨날 협박을 했지...


김태형
나에게 힘을 다오.돈과 나라의 땅도 늘리고 싶구나.물론 막강한 힘까지도.해줄 수 있겠지?


민윤기
풋,어떡하지?개새끼에게 줄 힘을 없는데?게다가 너같은 똥개새끼한테는 더욱 줄 수 없지(비웃으며)


김태형
(웃으며)아,역시 그렇구나(정색하며 윤기의 머리채를 붙잡는다)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구나.너가 지금 자존심을 세울때가 아니야.내발을 핥아도 모자를 판에…


민윤기
(침을 태형얼굴에 뱉으며)퉤,내가 자존심을 세운다고?당연한거아닌가? 그것도 너같은 개새끼의 말을 듣다니 나한테 그런대우 받으려면 그 성격 버리지 않고서야 평생 못 할텐데?


김태형
(정색하며)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구나.지민아,목줄을 더 올려 당겨라,능력도 사용못하고,발은 땅에 안 닿고 얼마나 버틸 수 있나보자꾸나.가자.


박지민
(목줄의 높이를 높히며 귓속말로)윤기님 죄송합니다.


민윤기
니가 무슨 잘못이 있겠느냐,주인을 잘못만난탓이지…(켁켁)


박지민
정말 죄송합니다 윤기님...


민윤기
큭… 나는 괜찮으니 얼른 가보거라.


박지민
알겠습니다.부디 잘 버텨주시길...

(문이 닫인다)


샤과/작가
팬픽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샤과/작가
제가 지금 외가집에 있어서 잘 못 올립니다.집으로 돌아가면 열심히 올려드리겠습니다.


샤과/작가
그럼 다음화에서 뵈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