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부여주와7명의일진들
사나야 우리 독자님이 너 죽인데....



김여주
오빠들 정국아 집에 가서 짐 가지고 와


김석진
알겠어 비밀번호0309맞지?


김여주
엉


민윤기
내 생일이네


김여주
응 가다와

띠리릭


김석진
윤기야 정국아 짐가고 나와


민윤기
어


전정국
알겠ㅇ....형


김석진
왜


전정국
저 여우년 여기 왜있어


김태형
여우년이라니 사나한테!!그리고 우리 친구하지 말자고 헀는데 왜 옴


김석진
야 원래 여기 나혼자 사는곳인데 너희가 들어온거잖아


김석진
그리고 김남준 김태형 우리 이제 형제 아니다


김남준
......어


정호석
그리고 그 짐은 다 뭐야


김석진
우리 집나가 여기서 살아^^


민윤기
김석진 전정국 쟤들 무시하고 와


박지민
형 솔직히 김여주가 너무 한거잖아 걔때문에 우리가 사이가 안좋아야해? 아니잖아


민윤기
야 너희는 여주를 더 많이 봤고 아껴잖아 근데 하루 전학온 얘를 믿어?


정호석
그건 김여주가 자기 성격을 숨기고있을수있잖아


김여주
지랄하지마


민윤기
어...여주야 왜 왔어?


김여주
아니 오빠들이랑정국이가 늦게되도록 안오니까


정호석
야 너때문에 우리 사이 안좋아진거야


박지민
(중얼)아니 왜 나타나서


김여주
(울컥)그래 미안 내가 선배들이랑너희들 앞에 나타나서 미안하다 윤기오빠 우리 시간가자

여주는 말한뒤 뛰어나간다


민윤기
야!!!!박지민


박지민
왜


민윤기
너 다시말해 여주때문에 우리사이가 나빠진게 아니고 저 여우년이 나타서 나빠진거야 알아


김태형
그래도 쟤만 아니면 우리는 사이좋게 지냈어

짝


김석진
야 김태형 너 여주 쌍둥이 오빠야 알아? 근데 그런말이 나와 여주 어렸을때 아빠한테서 안조은 기억있는거 알면서 그런 말을 해


김태형
그건.....됐어 나가


전정국
야 여우년아 너 하나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났어 알아?


사나
아닝 여주가 태형이한태 꼬리치지마라고 해소 근데 갑자기 여주가 나한테 커터칼로 긋었다구

짝


김남준
형!!


김석진
나 너 형아니야 그리고 여우년 너 내가 가만히 안놔 그리고 여주한테 무슨일 있으면 너 죽어


사나
....태횽아 나 무서워


김태형
괜찮아 금방 끝나


민윤기
김태형 너 끝까지 그럴거야


전정국
몰라 너희들 알아서 잘살아 우리 여주찾으러 가야하니까


전정국
형들 빨리 가요


김여주
......나는 행복하기는 못하나봐..... 그냥 죽을까


민윤기
김여주......


김여주
어....오빠 어떻게....

포옥


민윤기
여주야 괜찮아 너 행복해질수있어 나랑정국이 너 친오빠석진이까지 있잖아 그리고 우리가 애들 다 바꿔놓자 응?


김여주
그래 오빠 다시 애들이랑오빠들 바꿔놓자!!


김석진
김여주주주주

포옥


김여주
오빠 미안해


김석진
괜찮아 많이 힘들었지?


김여주
응


전정국
여주야 우리가 계속 믿어줄게


김여주
어 고마워


민윤기
여주양 우리 시간가질 필요없징?


김여주
응 그냥 마음에 없는 소리한거야


민윤기
그래 우리 이제 여우 족치러갈까? 증거도 있고


김여주
증거가 있어?


민윤기
cctv있지


김석진
있잖아 cctv영상 야둘한테 보여줘야지


민윤기
그럴거야 단톡에 보냄


김여주
석진오빠


김석진
왜 여주야?


김여주
나 애둘이랑오빠들은 못잊어....1년만에 정이 많이 들었나 봐


김석진
그러면 애들이 사과하면 용서할수있어?


김여주
응 할수있어


민윤기
그러면 여주야 여우년 죽이고 다시 애들이랑 이야기 하자

드르륵


사나
하..왜 부르는거야


김여주
사나야 안녕^^


사나
야 왜 불러? 그리고 어때? 오빠들이랑애들 빼긴거


김여주
기분 더럽지 근데 오빠들이랑애들이 물건이야 빼앗는다는거야 그리고 이미 오빠들이랑애들 너 실체를 봤을걸


김석진
ㅇㅈ


김여주
사나야


사나
왜


김여주
사나야 우리 독자님들이 너 죽인데.... 잘죽어

독자님들
야 너가 감히 여주언니랑 오빠들한테 상처를 줘 너 죽었어

포퍼퍼ㅓ어거ㅕ아므ㅇ

독자님들
뭐 벌써 죽어 여주언니 우리가 죽였어 잘했지?


김여주
잘했어요ㅠ독자님들 고마워요 잘가ㅇ

독자님들
네넨

작가
흰양이들 고구마는 끝났어요요요요

작가
한독자님 말씀으로 독자님들을 이사건에 넣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