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남매의 동생바보 생활
Ep.12 데이트 아닌 데이트



최승철
"야..우리 뭘 잊어버린거 같지 않아?"


윤정한
"어떤거?"


최승철
"그 범인새X 감옥에 보내야지"

강여주
"굳이 안그래도 되는데.."


홍지수
"아니야 여주야. 꼭 감방에 처넣..아니 보내야해"


이지훈
"그럼 형들이 갔다와요. 여주랑"


윤정한
"아아아아ㅏ아ㅏㅏㅏㅏ아..귀찮아ㅏㅏ아ㅏㅏㅏ"


최승철
"우리 여주랑 놀다올건데?"


윤정한
"뭐해 최승철,홍지수 빨리 안나오고"


홍지수
"나가는 중인거 안보이냐..?"

95즈&여주

강여주
"근데 이렇게 셋이서 나온건 처음아니야?"


홍지수
"그치 처음이지.."


최승철
"하..아무리 생각해도 그 개ㅅ.."


최승철
"엇..욕하면 안되는데"


윤정한
"그러게 내가 말좀 예쁘게 쓰라고 했지!!"


최승철
"너나 잘해!!!!"


홍지수
"얘네가 이래서 같이 못나오는거야.."

강여주
"원래 둘이 안맞는건 알았지만..이정도일줄은;;"


윤정한
"무슨 소리야~승철이랑 내가 얼마나 잘 맞는데~"


최승철
"그럼~우린 둘도 없는 가족이니까"

강여주
"와.정.말.친.해.보.인.다"


홍지수
"너무ㅋㅋㅋ영혼이 없는데ㅋㅋㅋ"


최승철
"...그만큼 우리 사이가 안 좋아보였니.."

강여주
"응(칼답-"


윤정한
"어쩔수 없잖아ㅏㅏ.."

강여주
"둘이 잘 좀 지내봐~그럼 내가 같이 데이트 해줄수도 있는뎁"


승철&정한
"?!!!"


최승철
"ㅅ..ㅅ..사랑하는 정한아..우리 잠깐 카페갈까?.."


윤정한
"좋지..하..사랑하는 승철아.."

강여주
"정말 사이가 좋아보인다~이 상태로 카페 갔다와!"


홍지수
"그럼~우린 이만 빠져줄게"


승철&정한
"ㅇ..야! 하.."

시내

강여주
"오빠!"


홍지수
"응?"

강여주
"우리 밥먹으러 갈래?"


홍지수
"그래^^"

강여주
"민규오빠 가게말고 다른곳에서 먹는건 첨인데.."


홍지수
"괜찮아~여기 맛있어"

직원
"주문하시겠어요?"


홍지수
"네. 여기 볶음밥 2개 주세요"

직원
"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강여주
"여기가 그렇게 맛있어?"


홍지수
"음..그건 개인 취향에 따라서 다르겠지?"


홍지수
"그래서 너 입맛에 맞는걸로 시켰어"

강여주
"역시 지수오빠.."


직원
"여기 볶음밥 2개 나왔습니다(??벌써..?"


홍지수
"네 감사합니다^^"

강여주
"오아..맛있겠다"

그때

??
"둘이 여기서 뭐해..?"


작가씜
ㅈ..제가 너무 늦었죠..


작가씜
제가 말했잖아여..


작가씜
많이 기다려야 할거 같다구..ㅠ


작가씜
큼 쨌든 표지 만들기 진짜 어렵더라구요..


작가씜
그래서 그냥 제 방식대로 만들게요..


작가씜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작가씜
그리고 한가지 더


작가씜
댓글 연재 합니다


작가씜
5개 이상되면 연재해요오


작가씜
기다려줘서 고맙구..


작가씜
미안해요ㅠㅠ


작가씜
그럼..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