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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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련공주
2020.02.10조회수 271

그렇게 정국은 나가고..


연고를 바르고 있는 여주.

스윽_

스윽

(연고 바르는 소리)


김태형
여주연! 너 왜 니가 연고발라?! 어?!


여주연
왜에..


김태형
연고를 뺏으며)) 내가 발라줄거야-


여주연
풉ㅋㅋ


여주연
알겠어-


스윽_

스윽

스윽_

스윽


김태형
다 됬다!


김태형
이제 나 발라야ㅈ..


여주연
내가 발라 줄거야.


김태형
;;;;(당황)


김태형
그래..


여주연
ㅎㅎ


바스락_

바스락

반찬고 떼는 소리))

챱-

챱

주연이가 이부러 태형이 상처난데를 반찬고로 붙이고 때린다


김태형
아야-!


여주연
으휴~


여주연
끝


김태형
야_


여주연
뭐_


김태형
안아죠


여주연
안돼-


김태형
아아앙


여주연
쓰읍- 안돼.


김태형
흥!!!


여주연
아 진짜!!


여주연
이번 한번만이다?


김태형
웅

포옥-


여주연
끝-


김태형
아쉬웡..


여주연
뭐래...


김태형
여주여언


여주연
왜 또!!!


김태형
낼 학교가지마랑...


여주연
왜?


김태형
걍...


여주연
시러어


여주연
갈거야


김태형
치이..


전정국
저기요! 님들! 지금 이 사람들 지나가는 길 에서 뭐하시는 건가요?


김태형
길이 아니고 거실 바닥이겠지..


전정국
그거나 그거나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