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자와 성인의 연애 , 비밀은 언제나 있었다 “
No.1 - “ 에필로그 “

찜설왕자
2020.10.05조회수 1035

우리의 만남은 ...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내가 엄마한테 버려지고 고아원에 버려진 뒤, 고아원을 나와 혼자 돌아다니며 눈물을 흘리던 그날이였다.


김여주
“ 흑...흐읍.. 엄마 .. 나 왜 두고 갔어? 엄마 .. 흑끄읍.. 나 이제 17살인데 .. 엄마는 지금 어딨어 ? 흑.. 끕.. “

그렇게 한참을 눈물로 보내고 있을 때 ,

그때 , 나에게는 차가운 액체가 하늘에서 떨어졌다.


김여주
“ 흑 .. 엄마 .. 이제 비도와.. ㅎ 하늘도 같이 울어주나봐 .. 그ㅊ,, “

그때 누군가가 나에게 비를 막아주었고 , 난 고개를 들었다 .

스윽-


김여주
“ .......? “


전정국
“ ..... 너 여기서 비 맞으면서 뭐해 , 꼬맹아 “

그게 우리의 , ‘ 첫만남 ‘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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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처음 작을 내게 된 , 찜설왕자입니다 :)

앞으로 제 첫 작인 이 작을 연재하게 될것이니 , 많이 지켜봐 주세요 .

문제 될 시 바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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