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회사 딸과 일진의 사랑
2016년 4월 14일

오물꼬물
2018.04.16조회수 578


작까!
안녕하세요 작까입니다... 오늘은 세월호 즉 유가족들을 추모하는 글을 올릴게요... 꼭 봐주세요


작까!
어느날 아주 즐겁게 수학여행을 가던 언니 오빠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학여행은...


작까!
우리 모두가 잊으면 안되는 중요한 날... 바로 오늘 잊으면 안되는 날 다같이 추모하는 날로 변했습니다...


작까!
마치 세월호라고 부른 신들의 장난처럼... 심술처럼... 불행의 날..


작까!
만약 전대통령님은 전화만이라도 받아주시고 승객들을 잘 구하도록 도움만이라도 주셨다면.... 배의 선장이 언니 오빠들... 승객들만 리더하여 나서서 구명조끼 있고 빨리 나가자고만이라도 이야기 해주셨다면...


작까!
유가족들을 추모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월호... 라는 날 잊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