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회사 딸과 일진의 사랑
오빠가 어떻게...



작까!
여주는 자신의 오빠가 일진에 모잘라서 리더인것을 충격으로 뛰어간다


전정국 (여주오빠)
여주야!! 잠시만 여주야!!! 얘드라 빨리 여주 찾아!


전정국 (여주오빠)
ㅆㅂ 빨리 찾으삼

일진들
ㅇㅇ


작까!
오빠가 따라오지 못하게 빨리 뛰는 여주... 여주는 운동이면 운동 공부면 공부 다 잘하였다 그래서인지 따라오지 못하는 오빠...


작까!
마땅히 갈 곳이 없어 공원으로 ㄱㄱ


전여주
의자에 앉아서... 오빠가 어떻게...

일진들
야! 50000원 들고 왔냐!


전여주
미안해... 계속 너희한테 돈준다고 용돈이 털려서...

일진들
야! 그럼 우리가 나쁜년 되지 말은 똑바로 해라! 그리고 도둑질 해서라도 돈 들고 와야지! 울 위해서 그것고 못하냐! 얘들아!! 정신 차릴때 까지 패라


작까!
매일 이렇게 맞아서 정신적으로충격이 크고 몸을 많이 다쳤다..


작까!
그래서인지 착하건 자신의 오빠가 예전에 자신을 때린 일진이 되아서 ...일진 아니 일진에 리더가 되어서 많이 충격이 컸다


전여주
어떻게 오빠가....


전여주
내가 먹고싶다는건 다 사주고 착하고 다정하던 오빠가 일진이라니... 어떻게 나한테...흑흑흑


전여주
흑흑...


태형
ㅆㅂ 야! 괜칞찮냐 ( 갑자기 왜 가슴이 자꾸 뛰지?? 내기 미쳤나봐... )


전여주
흑흑...


태형
야! 괜칞찮냐고?


전여주
아.흑흑...니....


태형
ㅈㄴ 시끄럽네 조용해라 리더힌테 전화해야하니... (야 심장아 ㄷㅊ 왜케 뛰니... 나 얘 좋아하는건가?? 설마.. 아니겟지.. 일딘 차갑게)


전여주
(전화기를 잡은 손을 잡으며) 제발... 하지마라죠...


태형
그럼 소원 들어죠!


태형
좀 ㄷㅊ라


작까!
이쁜말


태형
눈물 닦고


작까!
손으로 여주의 눈물을 갂닦아준다 (두근두근)


전여주
앗...///// (태형이 진찌 잘생겼다... 근데 차가워...)


작까!
심장이 갑자기 너무 빨리 뛰는 태형이와 여주..


전여주
손...손좀...


태형
앗.. 미안.너 얼굴 빨게졌다!!!ㅋㅋㅋ.//// ㅈㄴ 시간이 늦었다 빨리 집에 가삼


전여주
너가 너무 가까이 얼굴 되니 그렇지!! 성격 계속 바뀌네... 착히다가 다시 차갑게 변하고 (중얼중얼)


태형
ㅋㅋㅋ 야! ㄷㅊ라 다 들린다


전여주
앗...미안...


태형
집 데려다 줄게..


전여주
우리집 어딘지 암??


태형
앗... 맞네


전여주
(너무 귀여워/// 딱 내 스타일)


전여주
여기가 우리집이야... 이제 가주어도 되!!


태형
안 그래도 갈거임 정국이형한테 문자라도 남겨 걱정하겠다 (넘 귀엽구 착해!!! 딱 내 스타일♡)


작까!
어째다가 글자수가 1000을 넘었네요 호홋!!



작까!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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